'춘화연애담' 장률 "제 연기는 항상 부끄러워요" [인터뷰M] 작성일 03-0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E2q1FOSX"> <p contents-hash="87738c489ec4769f6a97167b2f8b78357e06406956ce4857073a1a3a628ccfef" dmcf-pid="1BDVBt3IyH" dmcf-ptype="general">배우 장률이 '춘화연애담' 속 자신의 연기에 대한 생각을 가감없이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ea68dbd78b4c775fc5164bc70523774305fc5f4edf8e61e811832935cdee35" dmcf-pid="tbwfbF0C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iMBC/20250301090137216sxud.jpg" data-org-width="647" dmcf-mid="ZFtcgxRu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iMBC/20250301090137216sx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4b6d232378ea42ebbec735aa628568aae4054c73b31832b666ea86d8708bf5" dmcf-pid="FKr4K3phWY" dmcf-ptype="general">최근 장률은 iMBC연예와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극본 서은정·연출 이광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b6bf48ddc778a3a61e711639e9097a4d70b4992adfcf6394fceab829218bd7d1" dmcf-pid="39m890UlhW" dmcf-ptype="general">'춘화연애담'은 파격적인 연담집 '춘화연애담'으로 도성이 들썩이는 가운데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고아라)가 직접 부마를 찾겠다고 나서면서 도성 최고 바람둥이 장률(환)과 1등 신랑감 강찬희(장원)와 엮이게 되는 로맨틱 청춘사극이다. </p> <p contents-hash="e4670c21e350f8612e3c9bf7e11a036edd0cf504be3c0bba1d873bf94cda20e7" dmcf-pid="02s62puSvy" dmcf-ptype="general">장률은 극 중 도성 최고 거상이자 바람둥이 최환 역을 맡았다. 출중한 외모와 능청스러운 성격으로 도성 안 여성들의 마음을 홀려놓는 인물. </p> <p contents-hash="6a43b808d1ef54fb78cba3d61dbee58bb993c6606911efbe2aacc598ff01f1c9" dmcf-pid="pVOPVU7vyT" dmcf-ptype="general">그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화리 역의 고아라는 넘치는 긍정 에너지로 현장을 밝게 비췄다고. 장률은 "(고아라가) 워낙 밝은 성격을 갖고 있다. 화리의 발칙한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겼고, 감성이 풍부한 배우라 그의 감성이 많이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22aa64fcf8347a16a7eb308580c790dd224a30ad62e5b71e19236bde2903381" dmcf-pid="UJHgJ46FWv" dmcf-ptype="general">이와 반대로 자신의 연기를 볼 때는 여전히 부끄럽다는 그다. "머리를 쥐어뜯으면서 본다. 내 부족함을 항상 보게 된다"면서도 "다른 분들의 연기를 볼 땐 너무 좋고, 고맙다. 내 연기 고민은 계속되고 있다. 끊임없이 도전해야 할 숙제고, 더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나를 쌓아나가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을 온 마음을 다해 연기했느냐, 이런 생각을 끊임없이 해야하고 놓치면 안 된다. 내 연기는 항상 부끄럽지만, 부족할지언정 그 마음가짐은 부끄럽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7cb6bd99c2500eaac85020bc8711a62cd333d07c3eb4b56f1ab733cc64ef913" dmcf-pid="uiXai8P3hS" dmcf-ptype="general">성장한 점도 있냐 물으니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는 답이 돌아왔다. "사랑 이야기를 할 때, 돌아가신 할머니를 추억하거나 그리운 순간을 새긴다던지, 선명하게 그 순간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나라는 사람이 앞으로 배우생활을 하며 어떤 키워드, 주제로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서도. 내 세포를 다시 살아나게 하는 그런 순간을 다시 만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79933688031f92ebbfeea588dab1593cb0476fdf9605315bb7643ef209b0f5da" dmcf-pid="7nZNn6Q0Tl" dmcf-ptype="general">'춘화연애담'은 오는 3월 6일 티빙에서 최종회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a50f270bc105aa9e40b0b2be3ee5b3e04cb04480a13dbe0f0aff0d09139195b7" dmcf-pid="zL5jLPxpyh"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매니지먼트mm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하이스쿨' 김민주, 병문고 여왕의 교복 스타일 '화제' 03-01 다음 션, 독립유공자 후손에 집 17채 선물... 3.1절 앞두고 '화제'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