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하이스쿨' 김민주, 병문고 여왕의 교복 스타일 '화제' 작성일 03-0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cAPBKG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93ff828c90146aef1f228b3abd2ce62a0b486a5060792e40480394abac0549" dmcf-pid="xskcQb9H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10asia/20250301090102976wazt.jpg" data-org-width="620" dmcf-mid="PhEkxK2X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10asia/20250301090102976waz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a38952b455834cca0f7371e39dcb4fd1ac43234cd20ff94cd255f3a3ffcadf" dmcf-pid="y97uTrsdim" dmcf-ptype="general"><br><br>전(前) 아이즈원 소속 배우 김민주가 교복을 입고 새로운 연기에 나선다.<br><br>지난 21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김민주가 맡은 역할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병문고 학생회장인 김민주는 이사장 명주의 외동딸로, 도도하고 깍쟁이인 성격으로 단연 주목받는 캐릭터다. 성적, 체육 실기, 각종 경시대회와 콩쿠르 심지어 인기투표까지 단 한 번도 1등을 놓쳐본 적 없는, 말 그대로 ‘병문고의 여왕’인 그녀의 모습은 드라마 속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br><br>김민주의 교복은 그녀의 성격을 반영한 세련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로, 드라마 내내 눈길을 끌었다. 감성교복에서 직접 제작한 이 교복은 우아하면서도 세밀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김민주가 맡은 ‘이예나’의 자존심과 독특한 매력을 한층 부각시킨다. 그녀의 ‘이예나’가 교복을 입고 등장하는 순간, 그저 ‘학생회장’을 넘어 ‘여왕’의 면모가 시청자들에게 전해졌다.<br><br>한편, 이번 드라마에서 교복을 자체 제작한 감성교복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많은 연예인이 찾는 대표적인 의류 대여 업체로, 드라마 캐릭터에 맞춰 교복을 섬세하게 재조정했다. 김민주가 입은 교복은 단순히 교복을 넘어서, 그녀의 권위적이고 당당한 성격을 잘 담아내, ‘이예나’의 강렬한 이미지를 더욱 강조했다.<br><br>관계자는 “K-문화와 K-POP 팬들에게 김민주는 이미 아이즈원 소속으로 큰 사랑을 받은 스타다. 드라마 속 김민주의 교복 스타일은 그만큼 K-POP 팬들과 K-문화의 열렬한 지지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고 있으며, 그녀의 팬들은 드라마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교복 스타일에 대한 관심을 한층 높였다”고 밝혔다.<br><br>이어 “K-POP 아이돌 출신의 배우가 보여주는 또 다른 면모는, 국내외 팬들에게 더 큰 영감을 주고 있으며, 감성교복의 트렌드한 디자인과 함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br><br>텐아시아 뉴스룸 <span>news@tenasia.co.kr </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영우' 판사役 배우 강명주, 암 투병 중 별세 03-01 다음 '춘화연애담' 장률 "제 연기는 항상 부끄러워요" [인터뷰M]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