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간판' 김민선이 돌아왔다…6차 월드컵 500m 은메달 작성일 03-01 1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01/0003997409_001_20250301093507645.jpg" alt="" /><em class="img_desc">김민선. 연합뉴스</em></span><br>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 시즌 마지막 월드컵에서 500m 은메달을 땄다.<br><br>김민선은 1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2024-202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6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7초65를 기록, 37초05의 펨케 콕(네덜란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37초71의 에린 잭슨(미국)이다.<br><br>김민선은 카야 지오메크-노갈(폴란드)와 함께 빙판을 갈랐다. 아웃코스에서 달린 김민선은 첫 100m를 10초41(3위)로 끊었다. 이후 스피드를 끌어올려 2위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김민선은 2024-2025시즌을 앞두고 변화를 줬다. 네덜란드 코치진이 지도하는 국제훈련팀 '팀 골드'에 합류했고, 스케이트도 교체했다. 다만 스케이트는 예전 스케이트와 함께 사용했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위한 승부수였다.<br><br>다소 주춤할 수밖에 없었다. 지난해 11월 월드컵 1차 대회 1차 레이스 500m 동메달 이후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하지만 마지막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동계올림픽 전망을 밝혔다.<br><br>함께 출전한 이나현(한국체대)은 37초91 7위에 자리했다.<br><br>김민선은 현지시간으로 1일 1000m, 그리고 2일 500m 2차 레이스에 출전한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피겨 유망주' 서민규, 주니어 세계선수권 은메달… 2년 연속 시상대 03-01 다음 '딸 바보' 존박 "원래 결혼 생각 없었는데…아내가 눈뜨게 해"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