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실화냐'...대회 중 하루 두번 '홀인원' 작성일 03-01 16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5/2025/03/01/A202503010234_1_20250301101707155.jpg" alt="" /></span><br><br>DP 월드투어 대회에서 한 선수가 홀인원을 하루에만 두 번 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br><br>데일 위트넬(잉글랜드)은 1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의 더반CC(파72·6천780야드)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남아공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홀인원을 두 번 성공했다.<br><br>그는 185야드 2번 홀(파3)에서 7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기록했고, 128야드 12번 홀(파3)에서는 50도 웨지로 두 번째 홀인원을 성공시켰다.<br><br>위트넬은 이전까지 공식 대회에서는 홀인원을 한 번도 하지 못했다. 개인적으로는 2022년 프랑스오픈 연습 라운드 후 첫 홀인원인 것으로 전해졌다.<br><br>DP 월드투어에서 한 라운드에 한 선수가 홀인원 두 번을 한 것은 2013년 앤드루 도트(호주) 이후 이번 위트넬이 12년 만이다.<br><br>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는 2006년 미야자토 유사쿠(일본), 2015년 브라이언 하먼(미국)이 한 번씩 기록했다.<br><br>1988년생 위트넬은 2023년 DP 월드투어 대회에서 한 차례 우승한 적이 있다.<br><br>2라운드에서만 9타를 줄인 그는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 공동 9위로 3라운드를 시작한다. 선두와는 5타 차이다.<br><br>(사진=연합뉴스)<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후보도시 전북, 도민 모두의 승리…이제 국제경쟁” 03-01 다음 '전북 올림픽 지지' 광주시, 양궁·수영장 사용승인 "지방 연대"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