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m27’ 또 세계 기록 수립한 듀플랜티스, 개인 통산 ‘11번째’ 세계 新 작성일 03-01 1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3/01/0001022304_001_20250301123417081.jpg" alt="" /><em class="img_desc">아먼드 듀플랜티스가 1일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올스타 페르슈 대회에서 6m27을 넘어 세계 기록을 세운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클레르몽페랑 | 로이터연합뉴스</em></span><br><br>남자 장대높이뛰기의 슈퍼스타 아먼드 듀플랜티스(25·스웨덴)가 또 한 번 남자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을 수립했다.<br><br>듀플랜티스는 1일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올스타 페르슈 대회에서 6m27을 넘어 자신이 지난해 8월26일 실레지아 다이아몬드리그에서 세운 6m26을 1㎝ 경신한 새로운 세계기록을 작성했다.<br><br>이날 듀플랜티스는 6m07을 넘어 우승을 확정한 뒤 바를 6m27로 높였고 첫 번째 시기에 성공하며 기록을 달성했다. 세계육상연맹은 “듀플랜티스가 개인 통산 11번째 세계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br><br>미국에서 태어났으나 어머니를 따라 스웨덴 국적을 택한 듀플랜티스는 2020년을 기점으로 듀플랜티스는 남자 장대높이뛰기 역대 최고 선수로 올라섰다.<br><br>2020년 2월9일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미팅(폴란드 토룬)에서 6m17을 넘어 2014년 르노 라빌레니(프랑스)가 작성한 종전 실내 세계기록(6m16)을 6년 만에 갈아치웠고, 2020년 9월18일 이탈리아 로마 다이아몬드리그에서는 세르게이 붑카(우크라이나)가 1994년에 작성한 종전 기록 6m14를 1㎝ 넘어선 6m15의 실외 세계신기록까지 작성했다. 이후 듀플랜티스는 ‘나홀로’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3/01/0001022304_002_20250301123417146.jpg" alt="" /><em class="img_desc">아먼드 듀플랜티스가 1일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올스타 페르슈 대회에서 바를 넘고 있다. 클레르몽페랑 | AFP연합뉴스</em></span><br><br>윤은용 기자 plaimstone@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무용 엘리트 민서父’ 박명수 육아 소신 “어릴 때부터 시야 넓혀줘야”(라디오쇼) 03-01 다음 ‘하트페어링’ D-6, 첫 예고편→페어링북’ 공개 난리났다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