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엘리트 민서父’ 박명수 육아 소신 “어릴 때부터 시야 넓혀줘야”(라디오쇼) 작성일 03-01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vDPaj4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cd56b2eef087bfaf42824e2a00255a4c1827d49b47d3332091833665652e99" dmcf-pid="Q4TwQNA8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한수민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newsen/20250301123702929kkni.jpg" data-org-width="647" dmcf-mid="6TQBT0Ul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newsen/20250301123702929kk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한수민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x8yrxjc6C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4f43492b639d50828296e159134a54e606ea66799e60b3c7d462d0952a70c984" dmcf-pid="ylxbypuSlw" dmcf-ptype="general">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아이들 육아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45be895b40b610ef82f90e58c521820741a880d11a4c64c11e12932a2057d17" dmcf-pid="WSMKWU7vyD"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청취자의 사연을 받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965c88984ce0e2dbbef9980fa0e1d32d51907753aecf679d6a355df3779e7db5" dmcf-pid="YvR9YuzTCE"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중1 아들이 쥐팍 음악을 듣더니, 자기가 추구하는 음악 세계관과 같다며 하루 종일 쥐팍 음악만 듣네요. 혹시 쥐팍처럼 성공할지 몰라서 그냥 놔두긴 하는데 공부는 뒷전이라 겁나기도 하네요"라고 사연을 보냈다.</p> <p contents-hash="309579618c58d44154a1b5d864e0ca586c46dc44b595a5ff30e512f54290eecc" dmcf-pid="GTe2G7qyhk"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저의 음악성을 인정해 주는군요. 제2의 베토벤 나오겠네요"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너무 고맙긴 한데 일단 공부도 중요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b10e018081d8b9ea0694dd05e23d41527a2ca6b2dbff7a697deba9f6dc4a205" dmcf-pid="Hw20OX5ryc" dmcf-ptype="general">또 그는 "나는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를 찾아주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예체능이 됐던 뭐가 됐던 공부가 됐던.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를 알게끔 해주는 게 좋은데 그거는 많은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되거든요"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15abfe022386abb8797b3a436a3c94165168ebc2a66724c7075a97b9a0998cc9" dmcf-pid="XrVpIZ1myA"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이것도 시켜보고 저것도 시켜보고 하면은 "어 아이가 야구를 좋아하네" "어 무용을 좋아하네" 그러면서 인제 그쪽으로 특화되니까.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꼭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뭐 전시회에도 좀 데려가고 시야를 많이 넓혀줘야 돼요. 그게 부모의 역할인 것 같습니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61171672a3068cb70c5e5ac78fa0e1fb2b16764922fc7b693771dc7efa85b147" dmcf-pid="ZmfUC5tslj" dmcf-ptype="general">한편 박명수는 의사 한수민과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c89fcb4bdfcf778cd1065c1d43ef90c512ed05cefe27d80273f82dc133cdcc6d" dmcf-pid="5s4uh1FOSN" dmcf-ptype="general">딸 박민서 양은 명문 예술중학교로 알려진 예원학교를 졸업한 뒤 현재 선화예고 재학 중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1O87lt3IS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tI6zSF0Cl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왜 결혼식 초대 안 했어유” 백종원 섭섭함 토로에 진땀(1박2일) 03-01 다음 ‘6m27’ 또 세계 기록 수립한 듀플랜티스, 개인 통산 ‘11번째’ 세계 新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