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빈 8골·7AS…서울시청, 부산시설공단 꺾고 핸드볼 리그 4위 작성일 03-01 1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1/AKR20250301044200007_01_i_P4_20250301182714449.jpg" alt="" /><em class="img_desc">1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서울시청 조은빈<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서울시청이 부산시설공단을 꺾고 핸드볼 H리그 4위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br><br> 서울시청은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부산시설공단과 경기에서 28-25로 이겼다.<br><br> 이날 경기 전까지 공동 4위였던 두 팀의 대결에서 서울시청이 이기면서 서울시청이 승점 16으로 단독 4위가 됐고, 부산시설공단은 승점 14에 머물며 5위로 밀려났다.<br><br> 핸드볼 H리그 여자부는 4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br><br> 서울시청은 이날 조은빈(8골·7도움)과 우빛나(6골·5도움)가 공격에서 제 몫을 하며 전반 10-16 열세를 뒤집었다.<br><br> 골키퍼 정진희는 세이브 18개, 방어율 42.9%로 골문을 지켰다.<br><br> 부산시설공단에서는 이혜원이 10골을 넣으며 분전했다.<br><br>[1일 전적]<br><br> ▲ 여자부<br><br> 서울시청(7승 2무 4패) 28(10-16 18-9)25 부산시설공단(7승 6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규칙대로 사는 3살 금쪽..부모 “사산의 아픔, 통제로 이어져” 눈물 (‘금쪽’) 03-01 다음 9기 옥순, 남자 4호와 한방 취침 규정에 정색 “이건 아니지” (지볶행)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