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화장실 어디지?" 지도 앱에는 안 나왔는데…깜짝 기능 작성일 03-01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카오맵, 전국 공항 실내지도 속도<br>청주·대구공항, 이달 중 서비스 예정<br>나머지 공항 9곳도 상반기 중 서비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gPIaj4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0261737e80ff26ef45655f1f6b6483e977a4388f9f57b2cdafd8524602b939" dmcf-pid="u7ARScEQ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맵. 사진=카카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ked/20250301195104127lbrl.jpg" data-org-width="1200" dmcf-mid="0HaQCNA8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ked/20250301195104127lb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맵. 사진=카카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30735ca7a550602943f6ac0d8f7d4baa84f87d0c07dce00b10bca21c9130fb" dmcf-pid="7zcevkDxkE" dmcf-ptype="general">연간 545만여명이 이용하는 청주·대구국제공항이 이달 중으로 지도 애플리케이션(앱) '카카오맵'을 통해 실내지도 서비스를 시작한다. 올 상반기 안에 전국 모든 공항의 실내지도가 제공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2ef428708a570f3feef7abb24278393827d33df774201766bb80e4b61b182ff" dmcf-pid="zqkdTEwMak" dmcf-ptype="general">1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카카오맵에서 건물 내부 구조와 주요 시설물 위치를 안내하는 실내지도 서비스를 전국 공항으로 확대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4b0d959b0798a94f5502c22b13c8f515546227b12eafe486d00255a96d041735" dmcf-pid="qBEJyDrRac" dmcf-ptype="general">카카오맵은 현재 인천·김포·김해·제주국제공항 등 주요 공항의 실내지도를 제공 중이다. 예컨대 김포공항을 검색한 뒤 지도를 보면 공항 건물 내부 지도를 층별로 표시해준다. 화장실이나 엘리베이터 같이 자주 찾는 시설뿐 아니라 식당·카페·면세점 등의 위치나 영업시간도 안내한다.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 정보도 표시해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p> <p contents-hash="279a4b92d10593484b9f5f51f3c9d454182d418aa3813355ed0f3aa1a203c14a" dmcf-pid="BbDiWwmekA" dmcf-ptype="general">카카오맵은 이달 안에 청주·대구공항 실내지도도 제공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항공통계를 보면 지난해 청주공항을 이용한 여객 수는 국제선과 국내선을 통틀어 299만5879명, 대구공항은 245만3882명으로 이들 공항의 여객 수는 총 544만9761명에 달했다. </p> <p contents-hash="2c8d5fb8e5deeef418d30dde3d7ea519144031446c937d66831754d50e2b25f3" dmcf-pid="bKwnYrsdjj" dmcf-ptype="general">실내지도 서비스는 순차적으로 확대된다. 이미 실내지도를 제공 중인 인천·김포·김해·제주공항과 이달 중 서비스 구축이 완료되는 청주·대구공항을 제외한 나머지 9곳(광주·양양·무안·울산·여수·사천·포항경주·군산·원주공항)은 올 상반기 안에 마무리될 전망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cd31f9dac8e33e23a4a5ababddf2e230c61dfc9c8b65af4991b5c92cf2820d" dmcf-pid="K9rLGmOJ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맵 실내지도 서비스를 통해 본 김포국제공항 1층 지도. 사진=카카오맵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ked/20250301195105721ozfj.jpg" data-org-width="1200" dmcf-mid="pqB5Rb9H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ked/20250301195105721oz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맵 실내지도 서비스를 통해 본 김포국제공항 1층 지도. 사진=카카오맵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4b478203d19d03dd90f7ba158a5e039197ef8d8bc23ce104ae491689024328" dmcf-pid="92moHsIiAa" dmcf-ptype="general">한국공항공사도 카카오맵 실내지도 서비스 구축을 상반기 내 마무리할 수 있도록 관련 작업에 착수했다. 공사는 지난달 11일 각 공항에 실내지도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도면 등 자료 제출을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3a1bb678643718b6a8d4958ea749d515a3f216a8995fe9e27a2102a1b34b5d82" dmcf-pid="2VsgXOCnjg" dmcf-ptype="general">청주공항은 하루 뒤인 같은 달 12일, 대구공항은 21일에 도면을 제출했다. 포항경주·광주·울산·무안·여수·군산공항은 13~21일 사이 관련 자료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사는 이 도면을 토대로 지도를 제작 중인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5eb0e8d97a3581a342ce491eb97dea91d1dc3cc3e90751e0c96bb846e52adff9" dmcf-pid="VfOaZIhLoo" dmcf-ptype="general">카카오맵은 '네이버 지도'보다 비교적 늦게 공항 실내지도를 구축하고 있다. 네이버는 이미 자사 지도 앱을 통해 인천공항과 전국 공항 13곳의 실내지도를 제공 중이다. 포항경주공항만 실내지도가 제공되지 않는다. </p> <p contents-hash="db00de8afefc543b5546a814984d37e15b6dd65a28d652f465856f5a718351d4" dmcf-pid="fmB5Rb9HoL" dmcf-ptype="general">공항 실내지도는 네이버·카카오뿐 아니라 다른 주요 지도 기반 서비스 앱으로도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p> <p contents-hash="1775af10e4feedf303cf27048d6b55f1737550092ca9a00b0022f725bb843e7d" dmcf-pid="4sb1eK2Xkn"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2023년 말을 기점으로 카카오맵 실내지도 기능을 강화하는 작업을 본격 추진해왔다. 쇼핑몰을 찾은 소비자가 '화장실이 대체 어디야'라는 질문을 해소할 수 있어야 한다는 데 착안해 실내지도 서비스를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9470480927afba0bb90d4aa49b23d999b609fc55d6fb1ff9e1853a21009e3d0b" dmcf-pid="8OKtd9VZki"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지난해 1월 백화점·아울렛·쇼핑몰 등 국내 주요 복합상업시설 100여곳 대상으로 실내지도 기능이 출시됐다. 카카오는 카카오맵을 통해 다양한 일상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계속해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06245f5f7bda4c5ecca196aea8a3f75224481028557529aee06eb7e20a8af4a" dmcf-pid="6I9FJ2f5kJ" dmcf-ptype="general">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ZD e게임]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익숙함 가미된 웰메이드 MMORPG 03-01 다음 서울시청, 부산시설공단 꺾고 2연승으로 4위 수성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