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규, 2회 연속 메달…'아쉬운 점프 실수' 작성일 03-01 135 목록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17살 기대주 서민규 선수가 주니어 세계선수권 은메달을 따내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2년 연속 시상대에 올랐습니다.<br> <br> 쇼트 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랐던 서민규는 6차례 점프를 완벽하게 뛰었지만 단 한 번의 실수가 뼈아팠습니다.<br> <br> 평소 가볍게 뛰던 트리플 악셀에서 넘어져 감점에다 수행 점수도 챙기지 못해 7점 넘게 손해를 봤습니다.<br> <br> 총점 241.45점으로 개인 최고점을 10점 이상 끌어 올렸지만 일본 나카타 리오에 7.54점 뒤져 2위를 차지했는데요.<br> <br> 실수가 없었다면 금메달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라 더 아쉬웠습니다.<br> <br> 지난해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정상에 오른 서민규는 그래도 사상 처음으로 2회 연속 메달을 따냈습니다.<br> <br>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에선 김민선이 여자 500m에서 37초 65로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br> <br> 지난해 11월 동메달 이후 조금씩 컨디션을 끌어 올려 시즌 두 번째 메달을 따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테일러도 대중도 손절" 위기의 블레이크, CIA 출신 위기 관리자 고용[할리웃통신] 03-01 다음 '최원태 공백' 없다! LG 토종 3인방 '릴레이 호투'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