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우승' 김연경 "이제 남은 건 챔피언결정전" 작성일 03-01 124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여자배구 흥국생명이 오늘 1위 시상식을 가졌습니다.<br><br>은퇴를 앞둔 김연경 선수는 통합 우승 의지를 드러냈습니다.<br><br>◀ 리포트 ▶<br><br>다섯 경기를 남기고 우승이 결정된 흥국생명.<br><br>체력 안배를 위해 빠졌던 김연경도 5세트에 잠시 코트를 밟았습니다.<br><br>경기 후엔 은퇴 투어 중인 김연경을 위해 상대팀 정관장에서 선물을 준비했고요.<br><br>이어 정규리그 시상식과 함께 김연경은 통합 우승으로 은퇴를 완성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br>[김연경/흥국생명]<br>"트로피를 딱 보고 드니까 더 실감이 많이 나는 것 같고요. 챔피언결정전이 남아 있기 때문에 늦추지 않고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br><br>영상취재: 조윤기 / 영상편집: 김현수<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한때는 14만원이었다…“4천원 역대급 추락” 충격에 빠진 국민 영화관 03-01 다음 2025년도 신진서 시대…난양배 초대 챔피언 등극→메이저 세계대회 8번째 우승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