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의사' 박은빈, 주지훈이 불지핀 '의드 열풍' 잇는다 [MD피플] 작성일 03-0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twMEwM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635dc658137a8905aa25c5a26d0c008342b6ffd837dffae80a796c7b904329" dmcf-pid="PbFrRDrR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은빈/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ydaily/20250302070008621sjby.jpg" data-org-width="640" dmcf-mid="fjAJqeJq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ydaily/20250302070008621sj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은빈/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23ec8fa2cd1fc7e1bb5006ac1bd287d41aafb23fb44e905c26c670a7b3abff" dmcf-pid="QK3mewmem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박은빈이 의사 가운을 입고 돌아온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무인도의 디바' 속 선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냉철한 의사로 파격 변신에 나선다.</p> <p contents-hash="f3510fee51bb1d3d57e9d68c4f755bb19e2cd4be184b942a4cdc5139626e4252" dmcf-pid="xFyg2Lg2mo" dmcf-ptype="general">오는 19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 시리즈 '하이퍼나이프'(김정현 감독)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정세옥(박은빈)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최덕희(설경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박은빈을 비롯해 설경구, 윤찬영, 박병은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출연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fff11db28af9677a25e71ca5bf96ae9891632d58607f451aa2088ec0376b5a" dmcf-pid="ygxFO1FO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퍼나이프' 박은빈/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ydaily/20250302070009935maqw.jpg" data-org-width="640" dmcf-mid="4ovrRDrR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ydaily/20250302070009935ma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퍼나이프' 박은빈/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8139a028f4effb3f9458d3fa9d980b0b88cecc5d91dea9c0e0d5a1a67e1397" dmcf-pid="WaM3It3IOn"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극 중 섀도우 닥터 정세옥을 연기한다. 세옥은 수술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천재 의사지만, 스승이었던 최덕희에 의해 의사 면허가 박탈당한 뒤 섀도우 닥터로 살아가게 된다. 박은빈은 위태로운 삶을 살아가는 정세옥의 광기와 집착을 섬세하게 표현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연출을 맡은 김정현 감독은 "박은빈 배우가 기존에 가진 이미지와 상반된 정세옥이라는 인물을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더욱 생생하게 살려냈다. 지금껏 본 적 없는 박은빈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b118a1dde9f13ef26141ac03ff69c1ac6ec8b64dcdd5a0c36d3d84fde40f890" dmcf-pid="YNR0CF0Cri" dmcf-ptype="general">특히 박은빈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 '무인도의 디바' 이후 선택한 작품으로 눈길을 끈다. 박은빈은 '우영우'에서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천재 변호사를 연기해 가장 주목받는 30대 여배우로 떠올랐으며, '무인도의 디바'에서는 무인도에서 구조된 뒤 가수의 꿈에 도전하는 캐릭터를 맡아 뛰어난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두 작품 모두 박은빈이기에 가능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967059563405683e9796b99bf1ed64542c0736ecad6fcc54ac86d448a963e0" dmcf-pid="Gjeph3ph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퍼나이프' 박은빈/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ydaily/20250302070011233vkoe.jpg" data-org-width="640" dmcf-mid="8EM3It3I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ydaily/20250302070011233vk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퍼나이프' 박은빈/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5f78b2d02157d6d4368c284ca8db8575e6f24181f600f0896572235e395254" dmcf-pid="HAdUl0Ulrd" dmcf-ptype="general">이에 박은빈의 차기작에 관심이 집중된 상황. '하이퍼나이프'는 박은빈의 첫 의학드라마이기도 하다. 1996년 데뷔 후 30년째 배우로 살아오며 안 해 본 배역이 없을 듯도 하지만, '하이퍼나이프'를 통해 처음으로 의사 가운을 입게 됐다. 매 작품마다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던 박은빈이기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39caee99c38cce6dc02d30d3b89b70cc1f004f74046b3622162f12a72525f15" dmcf-pid="XcJuSpuSDe"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 누리꾼들은 "예고편만 봐도 소름" "연기 천재" "예고만 봐도 명작" "박은빈 이번에도 해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은빈과 사제 호흡을 맞추는 설경구는 "박은빈이 이 작품을 결정하는 데 큰 몫을 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38d39387684938fb629a4e37b42364684cbefad754be84e0b91d3f0b9d70493" dmcf-pid="Zki7vU7vIR" dmcf-ptype="general">특히 '중증외상센터'로 의학드라마 열풍이 계속되는 지금 '하이퍼나이프'가 또 한 번 불을 지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박은빈이 주지훈의 뒤를 이어 의학드라마 열풍을 이어갈 수 있을까. 아역 시절부터 지금까지 도전을 멈추지 않는 박은빈에게 많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 시절' 감독 "다현 캐스팅, PD 시절 본 트와이스 모습 때문" [엑's 인터뷰] 03-02 다음 '65세' 황민호 부친, '13세' 子 향한 애틋 눈물 "오래 같이 있고파"[전참시][★밤TV]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