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감독 "다현 캐스팅, PD 시절 본 트와이스 모습 때문" [엑's 인터뷰] 작성일 03-0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qts5ts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a156c453a261360fbe0326eb45e62c6e36c0439550169e0215872665397cf8" dmcf-pid="Xr5valva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070007752jtmz.jpg" data-org-width="700" dmcf-mid="7Aysdrsd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070007752jtm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922d81752fd1931d92754c5812ee35bd92ce8d95f56f1afaee7a15c160eaf9" dmcf-pid="Zm1TNSTNi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조영명 감독이 트와이스 다현을 '선아'로 택한 이유와 비화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de6feea9c6faaa50e85ba87985387b1496fe21cc10b2d11a987738b2dac4f18" dmcf-pid="5styjvyjJX" dmcf-ptype="general">27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연출한 조영명 감독과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 </p> <p contents-hash="d623ce377a7e131a7e913575c7f13d611ce522617013729fab1f0db859fdf98a" dmcf-pid="1OFWATWALH" dmcf-ptype="general">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감독 조영명)는 선아(다현 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를 담는다.</p> <p contents-hash="cc6fc605902a187705697214baf146430322ddc0eda496e59e2c6bff1836b064" dmcf-pid="tI3YcyYcJG" dmcf-ptype="general">'그 시절'은 다현의 첫 영화 데뷔작이자 첫 주연작이다. 또한 독립영화를 찍어왔던 조영명 감독의 첫 장편 상업영화 데뷔작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06b6e178e91d7d640551640bccea739fe2c363f66dd3d52648753c672dc8d213" dmcf-pid="FC0GkWGkMY" dmcf-ptype="general">조영명 감독은 언론고시를 통과해 과거 방송국 PD로 활동했던 이력이 있다. 당시의 기억은 다현을 여주인공으로 택하게 된 계기가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28311af45e80420423b6c566c342350e3ac32f24ec30297376988a59760815" dmcf-pid="3hpHEYHE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070009045kmpf.jpg" data-org-width="800" dmcf-mid="YVCkPAkP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070009045kmp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4e12cc65f61b76b75e8682646fe8b5ab428502a951b4383f2501f3832b7553" dmcf-pid="0lUXDGXDny" dmcf-ptype="general">조영명 감독은 "예전에 방송을 하며 개인적으로 봤던 실제 다현 배우의 매우 모범생적인 모습이 떠올랐다. 3개를 준비해서 와달라고 하면 13개씩 갖고 오던 사람이다. 또 무대에 트와이스 멤버 중 가장 먼저 올라와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제가 설정한 선아 캐릭터와 너무 부합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7b73247d785e8d1ff5b1cb8a8fd2053758c1e1e132ea2e1472d567739d9a3b7d" dmcf-pid="p14zTuzTeT" dmcf-ptype="general">이어 "다현 배우 이미지를 생각했을 때 정말 교실에 이런 친구가 있을 법하지 않나. 하얗고 순수하고 말간 모습이다. 그래서 제가 다현에게 손편지를 써서 보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cb292ed9ea3da6dfd6566cf4484ad64ec006b25b2e8bd80644e010c385d2111" dmcf-pid="Ut8qy7qynv" dmcf-ptype="general">조 감독은 "제가 시나리오를 쓰며 설정한 선아의 이미지와 다현이 얼마나 닮았는가에 대한 이야기부터 다현이 연기를 오랫동안 하고 싶어했다는 마음과 저 또한 영화를 오랜 기간 꿈꿔왔다는 마음을 담아 진심을 전했다. 두 장짜리 손편지를 썼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4fcf10505594e76297f88fb5b07f077134a13a38c35281c7a061d96e23d530" dmcf-pid="uF6BWzBWLS"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다현의 현장 모습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d54323509bfe525e82b07c7b868f4a27843d984c0031336029d13e19635c00" dmcf-pid="73PbYqbY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070010398jtbr.jpg" data-org-width="1403" dmcf-mid="Gdqts5ts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070010398jtb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5cc7ec8708d1d769f4898636e8a371759a5a141eb67bd2d77a18c2a64389a0" dmcf-pid="z0QKGBKGJh" dmcf-ptype="general">조영명 감독은 "다현은 질문을 엄청 한다. 궁금한 게 있으면 쉴 때 와서 계속 물어보신다. 본인이 이해 될 때까지 물어보고 이해가 되면 정말 그렇게 움직인다. 습득력이 엄청나다"며 그를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8b0f930b90e3b5705acd0b003cb71ab4312de43baf6e37535dc1975d349df431" dmcf-pid="qpx9Hb9HMC" dmcf-ptype="general">"사실 100까지만 해도 되는걸 그 이상으로 120, 130만큼을 해주셨다. 초심자가 많아서 그런 에너지가 난 것인가 싶은데 한계점이 왔을 때 모두가 그걸 넘어서 해줬다"는 조 감독은 "다현도 트와이스 활동 때문에 스케줄이 너무 바빴다. 너무 피곤해보이는데 그걸 뛰어 넘고 준비하고 있더라. 그런 모습을 보면 안 고마울 수가 없다"며 감동을 받은 경험을 이야기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3417263ecf89f75889819a37936d9c9e4c63abcc1bd86feab4a6611952088820" dmcf-pid="BUM2XK2XdI" dmcf-ptype="general">'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전국 극장에 개봉했다.</p> <p contents-hash="1878cfcc59c009fc4ef605d58c656b6a7a2bf4c6ea215d588b338eb24f629175" dmcf-pid="buRVZ9VZeO" dmcf-ptype="general">사진= 영화사테이크</p> <p contents-hash="a96151fed056e4009b4bd4e2019cda19832e7bdd8b8d45a061932d977e1519d4" dmcf-pid="K7ef52f5Ls"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신지아, 주니어세계선수권 4년 연속 은메달…우승은 日 시마다 03-02 다음 '천재 의사' 박은빈, 주지훈이 불지핀 '의드 열풍' 잇는다 [MD피플]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