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김민선, 월드컵 6차 대회 여자 1,000m 15위 작성일 03-02 1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2/PYH2025020905810001300_P4_20250302081422779.jpg" alt="" /><em class="img_desc">질주하는 김민선<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6차 대회 1,000m에서 15위를 차지했다.<br><br> 김민선은 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A에서 1분16초40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20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15위에 자리했다.<br><br> 이날 기록은 자신의 1,000m 최고 기록인 1분13초42에 크게 못 미치는 결과다.<br><br> 김민선은 주 종목인 여자 500m 디비전A 1차 레이스에서 37초65로 은메달을 차지했고, 한국시간으로 2일 500m 2차 레이스를 앞두고 있어 이번 1,000m 종목은 컨디션 조절에 집중했다.<br><br> 남자 1,000m 디비전B(2부)에서는 조상혁(스포츠토토)이 1분9초20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함께 출전한 오현민(아이티앤·1분10초42)과 차민규(동두천시청·1분10초72)는 각각 18위에 22위에 그쳤다.<br><br> 또 여자 1,000m 디비전B에 나선 이나현(한국체대·1분17초38)은 3위, 강수민(서울시청·1분18초21)은 10위에 랭크됐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MWC 출사표 던진 통신 3사…"핵심은 돈 버는 AI" [MWC 2025] 03-02 다음 정한용 "생후 5개월 아들 잃어…폐 함몰로 심장충격기 사용"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