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성동일, 가슴아픈 가정사 고백 "사생아 출신, 子 준이가 아빠 무섭다고" 작성일 03-0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xGalvaq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afb0cabd4d416aa1b4f6f0b2c065e276cc1ec65887a8dbb9b1a679065f064f" dmcf-pid="4aRXjvyj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084022562bfws.jpg" data-org-width="650" dmcf-mid="9RMGalvaq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084022562bfw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b01d3390b1568af5086ec4add01d1195fac84731ded893e9417919338877b8" dmcf-pid="8NeZATWA2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성동일이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dff42c6ff3289df72d4b431787517dea8e0d1b1b49c1b3ff028d2aa4cc68677" dmcf-pid="6ZSx1V41Kf"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JTBC '늦기 전에 어학연수-샬라샬라(이하 샬라샬라)'에서는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5일차를 맞은 성동일 김광규 엄기준 장혁 신승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7b0d3c21237e4956dd54c813075c63c9c4c527eb01ff46bbbd0cd66ac0bc4a6" dmcf-pid="P5vMtf8t2V"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각자 아버지와의 추억을 꺼냈다. 엄기준은 "아버지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수술을 받고 건강이 안좋아지셔서 고1 때 돌아가셨다. 혈액을 만들지 못하는 합병증이라 피 투여하는 주사를 맞고 점점 수척해지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abdb1d6ecc4c35799629c92adf5ca21263894a38e101b6186eb52691d86d6e" dmcf-pid="Q1TRF46F92" dmcf-ptype="general">성동일은 "나도 사생아로 태어났다. 아버지와의 기억이 없으니까 아이들을 대하는 법도 몰랐다. 너무 미안했다. 집사람이 '(남편이) 아빠와 자식에 대한 관계를 모르는데 이 사람이 친아빠처럼 자식들을 대하면 어떡하지'하는 걱정을 계속 했다더라. 아빠가 자식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떻게 화를 참아야 하는지 방법을 모른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4e0bf7096ed2cd72d56d5b93d370b7385c47be2788fe3fd3d190094cca6bdd" dmcf-pid="xtye38P3q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084022790stvc.jpg" data-org-width="524" dmcf-mid="27lQ52f5q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084022790stv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17e694c6eeda284d270c7443097645971d40daaaf041cb846e397eb4cf204a" dmcf-pid="yoxGalvaKK" dmcf-ptype="general"> 이어 "준이가 진짜 아빠 무서웠다고 얘기하더라. 말투가 엄격하니까. 그게 요즘 애들한테 되게 미안하다. 지금은 말투를 좀 바꿨다. 일찍 고칠 걸 후회한다. 그래서 '응답하라 1988'에서 내가 한 대사가 '미안해.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니까'"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b46109d984f0a7376211a582b16154634a0fbbc149cc30dc263dc264abc2a52" dmcf-pid="WgMHNSTNVb" dmcf-ptype="general">성동일은 과거 한 방송에서 "나는 부모님이 원치 않는 아이였다. 여덟살 터울 누나 손에서 자라다 열 살 때 어머니와 아버지가 다시 합치면서 정식으로 호적을 갖게 됐다. 아버지는 나를 많이 미워했다. 아버지를 만난 다음 날부터 맞았다"고 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7365d553a387bd8bd1d6dfb4c7b7e8d5fba793ad80aa5652bfe7efee6493b27" dmcf-pid="YaRXjvyjKB"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자연구소' 첫방 이선빈·강태오 유쾌 케미 1.7%로 출발 03-02 다음 '사생아 고백' 성동일 "子 성준, 나 무섭다고.." 뼈아픈 한마디에 大충격 [샬라샬라]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