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故 김새론 언급 “연예인도 빚 금세 못 갚는다” 작성일 03-0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wLmQMU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d5a875fb51ccc732e685ab77402b0152ee76a627dbe6ca3b3e95d4ac74630e" dmcf-pid="XLrosxRuB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주현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094807067ugxo.jpg" data-org-width="755" dmcf-mid="Y0WmGNA82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094807067ug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주현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1521a5e443f81a42abdf817755eb1fe6b5d885c21913f5d35e63f74bec2bb7" dmcf-pid="ZomgOMe7V5" dmcf-ptype="general"><br><br>배우 노주현과 박정수가 연예계 선배로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 김새론을 언급했다.<br><br>1일 노주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24세에 떠난 김새론을 추억하다’라는 영상이 올라왔다.<br><br>제작진은 노주현과 박정수에게 지난 16일 자살한 김새론을 언급하며 심경을 물었다. 노주현은 “세상 풍파를 겪지 않은 여자애가 견디기 힘들었을 거다. 결국은 세상의 파도를 넘지 못한 것”이라고 안타까워했다<br><br>박정수 역시 “동기유발은 김새론 양이 했다”면서도 “댓글 다시는 분들이 특히 연예인에 대해서 잣대를 가혹하게 하신다. 그게 일반 사람대비 중간 정도로 해줬어도 좋을 거 같다”고 악플러들을 향해 호소하기도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90921a03da92992194994440b58a110a101a1e4d0c4ebe9a7f7db0eb471553" dmcf-pid="5Qaxj9VZq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주현 유튜브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094808538diwf.jpg" data-org-width="753" dmcf-mid="GTHIZcEQ9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094808538di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주현 유튜브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dd6ccaf149bf9037f3e20db7fbf4354cac2bca977a48116a5514c0630585fb" dmcf-pid="1xNMA2f5VX" dmcf-ptype="general"><br><br>박정수는 “특히나 얼굴이 예쁘장하니까 대중이 조금 용서치 않는 게 있었다. (배우들은 일상을) 정말 조심해야 한다. 내 몸이 내가 아니다. 내가 극을 하고 있는데 길가다 넘어지면 극 전체에 지장을 주게된다. 그래서 늘 조심해야 한다. 건강도 조심해야 하고 어디 갈 때도 조심해야 한다”고 배우들의 삶을 전했다.<br><br>제작진은 고 김새론이 2022년 5월 음주사고 후 위약금 등을 물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그 과정에서 여러 오해가 싹튼 상황 등을 언급하며 “연예인이 생활고를 겪었다니 다들 의아해했다”고 말했다.<br><br>이에 박정수는 “왜냐면 예능에서 연예인이 ‘빚을 70~80억 졌는데 몇 년 안에 갚았다’고 말한다. 비연예인들은 갚을 수 있냐? 못 갚는다. 근데 연예인은 갚으니까 ‘연예인들은 빚을 져도 금방 벌어서 금방 갚는구나’ 생각하신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고개를 저었다.<br><br>그러면서 “물론 월드스타들은 벌기도 한다, 젊은 사람들은 한 작품에 몇 억씩 받는 분도 계시지만 60분짜리에 200~300만 원 받는 분들도 있다”고 배우 세계의 부익부빈익빈도 짚었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자 핸드볼 두산, 상승세 충남도청 꺾고 2연승으로 4라운드 마무리 03-02 다음 55세 지상렬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있었는데 표현 못해" 후회(살림남)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