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생선에 손물림 사고 당했는데 “열번도 물릴 수 있다”(푹다행) 작성일 03-0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LlJU7v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01551c29b9b06e49a823745e41ce28d60620a7ef82e1f46dc14cc470d56bf4" dmcf-pid="70oSiuzT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101007849rqmh.jpg" data-org-width="1000" dmcf-mid="UnKoqlva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101007849rq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zpgvn7qyT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471e19abb1a1ac439f86591d165068032104197f15a1d2e1a6f8f7df2b7cdd54" dmcf-pid="qUaTLzBWv6" dmcf-ptype="general">이연복이 조업 도중 손을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p> <p contents-hash="99f076504d30c717a7723f075f1fcfbc3db995800e8e350484b9583c0efbe502" dmcf-pid="BuNyoqbYT8" dmcf-ptype="general">3월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38회에서는 임원 김대호, 중식대가 이연복, 그리고 명세빈, 양세형이 함께하는 무인도 중화반점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2421850a34d1eef78af691adc01c762019fa2e8bea097bfaa536a4bc5a066e0e" dmcf-pid="b7jWgBKGS4"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무인도 중화반점의 새로운 식재료로 바다 깊이에 사는 귀한 해산물을 잡기로 한다. 겨울에 먹어야 더욱 맛있는 이 해산물에 대해 이연복은 “이 생선의 간은 ‘바다의 푸아그라’라고 불린다”, 김대호는 “꼬리 살이 랍스터처럼 맛있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e411a9cc4393b6541ca356f57e6e968648e0daeacd8a5c8c005d5ce32ac5ff7f" dmcf-pid="KzAYab9Hyf" dmcf-ptype="general">하지만 양세형은 “이 생선으로 할 수 있는 중식이 있나”라고 의문을 제기한다. 이 생선은 손질하기도 까다롭고, 비싸서 중식에서는 못 쓰는 고급 식재료이기 때문. 이연복도 방송에서는 이 생선으로 요리를 해 보는 게 처음이라고. 그러나 이연복은 “내가 한번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친다.</p> <p contents-hash="47a8ecf90706f102c48755fa3e2490a2305d9f099a1037b0645cbf1da46bad91" dmcf-pid="9qcGNK2XTV" dmcf-ptype="general">이 생선을 잡기 위해 깊은 바다에 깔아 둔 그물을 끌어 올리는 도중 이연복이 생선에 손을 물리는 사고가 발생한다. 비상 상황에서도 이연복은 “이 생선을 잡기 위해서라면 열 번도 물릴 수 있다”며 오히려 즐거워한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25dOMF0CS2"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V1JIR3phS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배수, 서강준 향한 굳건한 애정과 신뢰..티격태격 케미 속 감동(‘언더커버’) 03-02 다음 성규 누나상 비보 속..인피니트, 데뷔 15주년 투어 마무리 “팬들 덕분에 무사히 마쳐”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