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배수, 서강준 향한 굳건한 애정과 신뢰..티격태격 케미 속 감동(‘언더커버’) 작성일 03-0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072WgNf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77b2ef4c4b64b66bcc81d5580cea633daf9488455ff5dba872de5655c96caa" dmcf-pid="9pzVYaj4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100802482utok.jpg" data-org-width="650" dmcf-mid="bUij9yYc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100802482uto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8fd18f6f79023b0e64e214f42ce4beb378cb4dec25479689a43798e16f2f02" dmcf-pid="2YZpsxRuT8"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언더커버 하이스쿨’ 전배수가 연기 베테랑의 저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5f864b7fda95f7c25f5dcdf42e923272b7174bc8628ac9ae9dbd9c3f2c821d6c" dmcf-pid="VG5UOMe7C4"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기획 남궁성우, 극본 임영빈, 연출 최정인)이 호쾌한 액션과 전개로 호평을 받으며 산뜻한 출발을 알린 가운데, 국정원 국내4팀 팀장 ‘안석호’ 역으로 분한 전배수의 남다른 캐릭터 플레이가 화제다.</p> <p contents-hash="0954b506f6abeae7879c4fa4c2b2822497e1a6c01dd9070178febdedf56f43cc" dmcf-pid="fH1uIRdzSf"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3회에서는 안석호가 샌드위치 가게 사장으로 변장하게 된 사연이 전파를 탔다. 가게에서 정해성(서강준 분)과 팀원들의 회의 중 앞치마를 한 안석호가 등장한 것. 자연스럽게 주문까지 받은 후, 밀착 서포팅을 위해서라며 상황 설명하는 안석호의 능청스러운 모습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막힘없이 터트렸다.</p> <p contents-hash="abdc2be4cf220a50865d000f26a7832fb657c7b5fdf2d93c39b6f3329cef3a83" dmcf-pid="4Xt7CeJqCV" dmcf-ptype="general">이어 4회에서 트렌치코트와 선글라스로 무장한 전배수가 능력 있는 조력자의 면모를 드러내며 이목을 끌었다. 정해성의 학생회 지원을 돕기 위해 곰돌이 탈을 쓴 채로 샌드위치를 나눠 주며 학생들을 회유하는가 하면, 오수아(진기주 분)가 방문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텅 빈 옥탑방을 15분 만에 세팅하는 발 빠른 일 처리를 보이기도.</p> <p contents-hash="eca6cd036f9ffe91874b1234a3467074af2446cd8f3ddff14fd7c302d8de5723" dmcf-pid="8ZFzhdiBT2"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정해성을 향한 각별한 애정 또한 숨기지 않았다. 힘든 일이 있으면 숨기지 말고 의지하라며 정해성을 다독여 주는 안석호의 모습은 두 사람의 단단한 신뢰 관계를 오롯이 느끼게 했다.</p> <p contents-hash="2a0d9754f813c909a31b523ecf945d55b7beecb404e41a502638b99aa097da71" dmcf-pid="653qlJnbS9" dmcf-ptype="general">전배수는 코믹과 정극을 오가는 열연으로 극의 한 축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다. 단단한 목소리 톤, 유쾌하면서도 진중한 표정 연기와 눈빛으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빚어내는 것. 과거부터 이어진 서강준과의 끈끈한 서사 또한 세밀하게 그려내며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하는 중이다.</p> <p contents-hash="95b1e096692ef12f4c958ef7bf7c9378f96f7f2efd4bc7585805592dbef8156c" dmcf-pid="P10BSiLKCK" dmcf-ptype="general">이처럼 ‘언더커버 하이스쿨’의 초반부부터 연기 내공을 입증한 전배수가 계속해서 이어갈 극 중 활약에 기대가 고조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c9c2a1ad4ab01cd4f06f8d235afbcef4abd8e0f3c86557252c6136d20dc17d52" dmcf-pid="Qtpbvno9hb" dmcf-ptype="general">[사진]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혜진, 거리에서 멘붕 온 사연은? 첫 회부터 '심장 철렁' (라이딩인생) 03-02 다음 이연복, 생선에 손물림 사고 당했는데 “열번도 물릴 수 있다”(푹다행)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