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피겨퀸' 신지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4년 연속 銀 획득! 작성일 03-02 1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02/0000276574_001_20250302103107858.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스케이팅 신지아</em></span><br><br>(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한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차세대 퀸'으로 평가받는 신지아(세화여고)가 4년 연속 은메달을 차지하는데 성공했다.<br><br>신지아는 2일 헝가리 데브레센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7.11점, 예술점수(60.85점), 감점 1점, 합계 126.96점을 받았다.<br><br>쇼트 프로그램에서 획득한 63.57점을 더한 신지아는 총점 190.53점을 기록하면서 2위에 올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02/0000276574_002_20250302103107897.jpg" alt="" /></span><br><br>1위는 일본의 시마다 마오(230.84점), 3위는 미국의 엘리스 린-그레이시(188.71점)가 차지했다.<br><br>이로써 신지아는 지난 2022년 이 대회에서 첫 은메달을 딴 이후 4년 연속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선수가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연속 메달을 딴 건 처음이다.<br><br>신지아는 앞서 치른 쇼트 프로그램에서 점프 실수로 전체 7위에 그치며 메달 획득에 먹구름이 드리웠지만, 프리 스케이팅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지면서 순위를 바짝 끌어올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02/0000276574_003_20250302103107929.jpg" alt="" /></span><br><br>이날 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유재(수리고 입학 예정)는 총점 168.63점으로 16위를 기록했다.<br><br>한편 지난 1일 마친 이 대회 남자 싱글에서는 지난 시즌 챔피언 서민규(경신고)가 총점 241.45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해 한국 남녀 주니어 선수들이 나란히 입상하게 됐다.<br><br>사진 = MHN스포츠 DB<br><br> 관련자료 이전 신지아, 쇼트 부진 딛고 4년 연속 주니어 세계선수권銀..."후회없어" 03-02 다음 나영석 만난 봉준호·패틴슨... 웹 예능 위상 달라졌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