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진짜 가족으로 거듭난 엄지원-술도가 형제들! “형수님은 넝쿨째 굴러온 복덩이” 작성일 03-02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Wt5kDx2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25540de5c4d291d81fc21bd86b8b3a735652b51abd888beb8c153fb52ab941" dmcf-pid="uRYF1EwMB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105336336eikw.jpg" data-org-width="1100" dmcf-mid="p717UOCn2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105336336ei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67995f2dbd371bd8c281cc703d9dc8ecd27ecc8a7339239687f3479484c55e" dmcf-pid="7eG3tDrRBf" dmcf-ptype="general"><br><br>엄지원과 안재욱이 또다시 대립했다.<br><br>지난 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 9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과 술도가 형제들의 사이가 더욱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방송에서 광숙과 오천수(최대철 분), 오흥수(김동완 분), 오범수(윤박 분)는 수술이 잘 끝난 막내 오강수(이석기 분)를 보며 안도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광숙은 눈물을 흘리며 “내가 결혼하고 자꾸 이런 일이 생기니까 내가 지지리 운이 없는 사람이라서 자꾸 불행을 물고 다니나 싶어”라고 자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br>이에 놀란 흥수는 “형수님은 불운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 형제들한테는 넝쿨째 굴러온 호박이에요. 복덩이라고요”라며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다. 광숙 역시 형제들에게 “한 번 가족은 영원한 가족”이라며 자신을 누나처럼 생각해달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br><br>그런가 하면 지옥분(유인영 분)과 김 원장(안미나 분)은 흥수를 사이에 두고 끝없는 갈등을 벌였다. 옥분이 자신이 소유한 건물에서 학원을 빼라고 요구하자 김 원장은 반발하며 옥분을 도발했고, 결국 두 사람은 몸싸움을 벌였다. 마침 이 장면을 목격한 흥수는 당황하며 두 사람을 말렸고 “지 원장님, 여자 조폭입니까?”라는 말로 옥분을 서운하게 만들었다.<br><br>강수와 한봄(김승윤 분)의 풋풋한 로맨스도 눈길을 끌었다. 강수의 병문안을 간 한봄은 “제게 이거 주셔서 다치신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라며 해달 펜던트를 돌려주려 했다. 그러나 강수는 “봄이 씨한테 더 잘 어울립니다”라며 거절했고, 한봄은 강수의 붕대 위에 해달 그림을 그려주며 설렘을 유발했다.<br><br>방송 말미 한동석(안재욱 분)은 광숙이 선물한 장광주 박스를 못마땅해하며 독수리술도가를 직접 찾아갔다. 동석은 광숙에게 “납품업자한테 이유 없이 따로 받는 물건은 뇌물이라는 거 모릅니까?”라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억울한 광숙이 “멀쩡한 사람을 뇌물이나 주는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세요?”라고 항의하자, 동석은 납품을 취소하겠다고 경고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 장면은 보는 이들을 조마조마하게 만들며 오늘 10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br><br>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0회는 2일 일요일 저녁 8시에 안방극장에 공개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치승, 가정폭력 고백 “매일 맞다가 내가 고아였으면…생각해” 03-02 다음 ‘감자연구소’에 굴러들어온 강태오, 확신의 로코 프리패스상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