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가정폭력 고백 “매일 맞다가 내가 고아였으면…생각해” 작성일 03-02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tupsIib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3b0765e2771bf8c562109161b0599494fff442d73029a526b18d1b44dc1ff8" dmcf-pid="Fweon7qyB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105330926vrll.jpg" data-org-width="652" dmcf-mid="1r4MQ1FO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105330926vr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766535a354945a752cec3f835586eb9162a829b5272601f7fa3f76385dc2d6" dmcf-pid="3rdgLzBWbQ" dmcf-ptype="general"><br><br>스포츠트레이너 양치승이 아버지의 가정 폭력으로 큰 상처를 받은 과거를 고백했다.<br><br>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는 양치승이 출연했다.<br><br>양치승은 “이런 생각을 하면 안 되는데, 아버지가 폭력성이 심해 차라리 내가 고아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면서 “너무 힘들어서 그랬다. 집이 아니라 감옥처럼 느껴졌다. 아버지 폭력성 때문에 가족 모두가 힘들었고, 고아라는 친구들 보면 슬픈 얘기지만 차라리…매일 맞고 그러니까 고아가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든 것”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br>그는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퇴직금을 받아 주식에 투자했다가 1년 도 안돼 다 날렸다. 가족에 행복감이 없었다”고 고백했다.<br><br>양치승은 “어느 날 엄마가 전화를 하셨는데 느낌이 이상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거였다. 만감이 교차했지만 마음이 편했다. 죄송하지만 마음이 편하더라. ‘왜 내가 마음이 편하지?’라는 죄책감에 한동안 시달렸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생아' 고백 성동일, 과거 결혼식도 못 올린 이유 '안타까워' 03-02 다음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진짜 가족으로 거듭난 엄지원-술도가 형제들! “형수님은 넝쿨째 굴러온 복덩이”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