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리포트', 어린 딸과 이혼 예행연습 했다는 부부 등장 작성일 03-0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yZR3phIb"> <p contents-hash="c39c2a21a8614dc592fdd61f530e92ce43c06bcf6e78a8c69a69cfc41206ef90" dmcf-pid="Q7W5e0Ulr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3일 방송하는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서는 반복되는 부부 싸움에 지쳐 이혼을 고민하는 남편과 그런 남편의 이혼 요구가 무책임하다고 생각하는 아내의 사연이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45def1347d65daf332acfe46e6b6fd8074d3417c67eeac6a38445ceb158955" dmcf-pid="xzY1dpuS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Edaily/20250302110130971auft.jpg" data-org-width="670" dmcf-mid="6lhW6Z1m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Edaily/20250302110130971auf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bfe3d5c11819f185274cc66789cf295b0360a786b95ed8929f469ec63acb9bc" dmcf-pid="yERLHjc6sz" dmcf-ptype="general"> 8년 동안의 장기 연애 때부터 한 달 30일 중 20일을 헤어졌다 재결합했다는 두 사람은 촬영 당시 어린 딸과 한 달 동안 이혼 예행연습을 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div> <p contents-hash="9bbb4ff9c0a942ed13367da68a81a5f4bb8fbc7ee55d60c037ccfde972ef2967" dmcf-pid="WDeoXAkPE7" dmcf-ptype="general">남편은 이혼을 생각할 정도로 사이가 나빠진 이유에 대해 “특별한 계기는 없다”며 “궁합을 봤는데 토끼띠와 범띠가 원진살로 맞지 않는다고 나와서 그런 거 같다”고 말했다. 아내는 “남편이 나와 딸에게 무관심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한다”는 이유를 댔다.</p> <p contents-hash="b71a2567f4d3fc5b8fcad4f6735f9ed1a5b35c4b9b1d3dc7ba4deacf421dc6f6" dmcf-pid="YwdgZcEQDu" dmcf-ptype="general">일상 관찰 영상에는 일과를 마치고 저녁 식사 자리에 앉은 남편이 아내와 7살 딸에게 말 한마디 건네지 않은 채 술잔만 기울이기 바쁜 모습이 담겼다. 주 5회 술을 마신다는 남편은 식사도 하지 않은 채 술 마시는 데만 집중하자 오은영 박사는 “남편은 술만 마시고, 엄마는 그런 아빠의 눈치만 보며 한숨만 쉬고, 7살 아이는 태블릿 PC만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4e57f0f4c32e1a79770f011b7018454c0eafe1d56cf5902a9be6116cf76163eb" dmcf-pid="G95poqbYrU" dmcf-ptype="general">그러자 아내는 술로 인해 위험천만한 일이 많았음에도 문제를 인지하지 못 하는 남편의 무책임함을 탓했다. </p> <p contents-hash="400eb4ded535b2bccb99a7024d7ca0230b9bd365f58870f2a03cef5f8d9555f8" dmcf-pid="H21UgBKGEp"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이 ‘알코올 중독자’라고 말한 반면에 남편은 술은 열심히 하루를 잘 보낸 스스로에 대한 보상이라면서 자신을 ‘애주가’라고 표현했다. 이 가운데 남편은 아내가 자신이 원하는 바를 들어주면 지금 당장이라도 금주가 가능하다는 주장을 펼쳤다고. </p> <p contents-hash="4e5d4177386da8ea6b2d1a665799ab098d4b776c2686b6c6997122b7b2976a89" dmcf-pid="XVtuab9Hr0"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오은영 박사와의 상담을 통해 이혼의 그림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돌돌이 부부’로 불리게 되는 이들의 이야기는 이날 밤 10시 45분에 방송하는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112회에 담긴다.</p> <p contents-hash="b3ee1ea6c66c88a40399e5c53a4f2b608de4bfa1ed6f37acd9a13b148772fc49" dmcf-pid="ZfF7NK2XI3"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수, 故김새론 언급 "예능 이미지 현실과 달라…연예인도 수십억 빚 갚기 힘들어" 소신 발언 03-02 다음 노정의 좋아하면…'죽음의 법칙' 완성한 박진영, 자신도 대상이었다('마녀')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