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故김새론 언급 "예능 이미지 현실과 달라…연예인도 수십억 빚 갚기 힘들어" 소신 발언 작성일 03-02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HSVYHEO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35e87f501bf323c666a21ce49d25131c087ad5d8f1e9f7eb72e6bd76ba37fc" dmcf-pid="pxXvfGXD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정수, 故 김새론 / 유튜브 '노주현' 및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ydaily/20250302110057357dkzz.jpg" data-org-width="330" dmcf-mid="FrXvfGXD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ydaily/20250302110057357dk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정수, 故 김새론 / 유튜브 '노주현' 및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12971b98909eca06b4aacce40267826fde48751daafbdaa1eb8d46b3eea174" dmcf-pid="UMZT4HZwD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박정수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김새론을 추억하며 연예계의 냉혹한 현실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7ae0612aa79e67777e0ecd3057d8614e7a4301b6f869313223ac2560ec95b96" dmcf-pid="uUwN1EwMOe"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노주현 유튜브 채널에는 '박정수 & 노주현 1탄. 24세에 떠난 김새론을 추억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bf58aaa4be3f22962e624594d7c58f087073ccd58a370f287a53fdf0b7ce1a11" dmcf-pid="7urjtDrRm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김새론의 비보를 접한 안타까운 심정과 함께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가진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83903b0da08006abcc8a73ed1274ef64a166cf3fd3dfd464a2bcfff1d5ce9d6" dmcf-pid="z7mAFwmeEM" dmcf-ptype="general">故 김새론을 떠올리며 노주현은 "마냥 슬퍼할 수도 없는 거고 결국은 세상의 파도는 넘지 못한 거다"고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6bf99d7323d18b2b02e13ceb6ab4c4d5b339595c439a279f89babb3c13e5c1f9" dmcf-pid="qzsc3rsdEx"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동기 유발은 김새론 양이 했다. 음주 운전 사건 이후 대중의 시선이 더욱 가혹해졌다. 우리 국민들은 배우나 연예인에게 조금 용서치 않는 게 있다"라며 연예인으로서의 무거운 책임감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eaf64b4e2b7bbcb08d92dea79404166b30dc236b3b459c0f5727aeb761a9cf1" dmcf-pid="BqOk0mOJsQ"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는 단순한 개인이 아니라 작품을 함께 만드는 한 부분이다. 그래서 몸 관리는 물론이고 사생활에서도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248f94d3d427dc90deb5018504a9d7aba5adb17cef6c8f61b71785461223ab4" dmcf-pid="bBIEpsIimP" dmcf-ptype="general">이에 노주현은 "세상의 풍파를 겪어보지 않은 어린 친구가 감당하기엔 너무 버거웠을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극복할 수 있었겠지만 그 순간을 넘기지 못한 것이 너무 안타깝다"고 애도를 표했다.</p> <p contents-hash="98c29c56712c938a980de76d7c8a7f2f3e4c27e8d3909a641d92a9e2c429bb85" dmcf-pid="KbCDUOCns6"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대중이 흔히 갖는 '연예인은 돈을 많이 번다'는 인식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연예인은 많은 돈을 번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다르다. 일부 유명한 배우나 스타들은 큰 돈을 벌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8f79735cc872cda423528859f390df1fa0a25ef239322f6163fd914bcbccf2" dmcf-pid="9KhwuIhLO8" dmcf-ptype="general">이어 박정수는 "댓글 다는 분들이 특히 연예인들에 대한 잣대가 가혹하다. 일반 사람하고 중간 정도로 해줬어도 좋을 것 같다"고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3aa8e1e94a44ea3f7fccee858d493523e6f0a6c629dc4cb805fe030599dd26" dmcf-pid="29lr7Clo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정수가 故김새론을 언급하고 있다. / 유튜브 채널 '노주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ydaily/20250302110058656mook.jpg" data-org-width="560" dmcf-mid="3C4BcV41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ydaily/20250302110058656mo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정수가 故김새론을 언급하고 있다. / 유튜브 채널 '노주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366f38754622c0f3439887830ba1ece5b809c4b7c10863ef4e635980521244" dmcf-pid="V2SmzhSgwf" dmcf-ptype="general">또한 "예능에서 빚을 70~80억 졌는데 몇 년 만에 다 갚았다는 식으로 표현되다 보니 대중이 연예인은 쉽게 돈을 번다고 오해하는 것 같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보통 사람이라면 그 정도 빚을 평생 갚기도 어려운 일"이라고 현실적인 문제를 지적했다.</p> <p contents-hash="99a666b3063abd235c28f2d9b0e5fc568bf7dda4048e58c99da2ba89a41e8173" dmcf-pid="fVvsqlvaDV" dmcf-ptype="general">노주현 역시 이에 동의하며 "먹고 살 만한 연예인은 전체의 10%도 되지 않는다. 이는 연예계뿐 아니라 모든 직업군이 마찬가지다. 각 분야에서 최상위권에 있는 극소수만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삶을 누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b8f076ac61ad42a128752cacfbacf7bd8fe5cdc504ea696fb784ad9b5a9203" dmcf-pid="4CQ2w6Q0O2" dmcf-ptype="general">대중의 기대 속에서 살아가는 연예인의 숙명에 대해 박정수는 "연예인은 자신의 몸이 곧 상품과도 같다. 늘 조심하고 스스로를 관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수현, 박형식 질투보다 더 커진 홍화연 ♥..본격 삼각관계 (보물섬) 03-02 다음 '오은영 리포트', 어린 딸과 이혼 예행연습 했다는 부부 등장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