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별쌤' 최태성, 연매출 200억 포기한 속내 "나도 벤츠 몰고 GD 있는 집 살고파" (아는형님) 작성일 03-02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rAuIhL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2530b499dda63d240c28fcdfb5b2612ad9e10b3fa5e2874a738366f3e1fdee" dmcf-pid="yRbUcV41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역사 강사 최태성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ydaily/20250302112223620ymca.jpg" data-org-width="520" dmcf-mid="PhnzD8P3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ydaily/20250302112223620ym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역사 강사 최태성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b190bac9787a3b3db721e7f6e6a3b799bef4eaa05da284b73bb910f740ba3b" dmcf-pid="WeKukf8tE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무료 강의를 지속하는 이유와 사교육 시장의 유혹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d0bbfaa434b5f111d5c58bcfb9831ece7a55e2a771dfbdf4a04d25dab0b8048" dmcf-pid="Yd97E46FOd"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3·1절 특집으로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우 이상엽, 가수 전효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b24998045214937e20afd88c67be935c7b8f8facbd6b9380a6c586648bc22de" dmcf-pid="GJ2zD8P3Ie" dmcf-ptype="general">이날 최태성은 사교육 시장에 나가지 않고 무료 강의를 고수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돈을 벌고 싶은 현실적인 욕심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323f401bfc27781bc9188ae8fa25d80e05d400dc28e02db5f61dd0eba87a170" dmcf-pid="HiVqw6Q0wR" dmcf-ptype="general">최태성은 무료 강의를 진행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가난한 학생들을 위해 '돈이 없어서 듣는 강의'가 아닌, '돈이 있어도 들을 수밖에 없는 강의를 만들자'는 마음이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355936dc2e3a1cd0d8cfb25ce98c4611469a55ad7ac4e233b0ac733de544d7f" dmcf-pid="XnfBrPxpIM"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교육방송(EBS)에서 강의를 진행하던 시절 한 학생이 남긴 댓글이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6c1ca8c7fb5ac6f141520c65629ed7dfc0223555e5f7713238c1db4c64c1220" dmcf-pid="ZL4bmQMUDx" dmcf-ptype="general">당시 학생은 "선생님 정말 죄송한데 저도 선생님 강의 말고 사교육 인강 듣고 싶어요. 근데 우리 집 가난해요. 돈 낼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선생님 강의 들어요. 선생님 제대로 가르쳐주세요"라는 댓글을 달았다.</p> <p contents-hash="d54bf130db6afc0c3f6d39b0d72c28137a238f57e91e7d7565c51d29b5a37d0e" dmcf-pid="5g69OMe7EQ" dmcf-ptype="general">이에 최태성 "딱 그 댓글을 보니 누군가는 자신의 인생을 나에게 걸고 있는 거다"라며 "그 순간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강의를 다 들었다. 제일 좋은 강의를 만들어서 내 강의는 돈이 없어서 듣는 강의가 아니라 돈이 있어도 들을 수밖에 없는 강의를 해줘야겠다 했다. 그때부터 열공을 해서 결국 지금은 돈이 있어도 들을 수밖에 없는 일타강사가 됐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b45fbaf469c06acbd1ca116bcdf6cc59fd45ff46511bf564d51ef50085ac25" dmcf-pid="1aP2IRdz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 JTBC '아는형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ydaily/20250302112224876vlut.jpg" data-org-width="640" dmcf-mid="QOXTxt3I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ydaily/20250302112224876vl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 JTBC '아는형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71dae885af4f3d7f3e67878750e8b6eb50a5703730443037f8bae5c4f93fe" dmcf-pid="tNQVCeJqI6" dmcf-ptype="general">사교육 시장에서 고액의 제안이 들어오지 않느냐는 질문에 최태성은 "지금도 많이 온다"며 "내가 사교육 시장으로 가면 1년 매출이 200억 원 이상 나올 것"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edc536984adab65f5c0f8dc69e95b9f5b4a0bb6d769eb246fc9a6449ca240baa" dmcf-pid="FjxfhdiBs8"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는 "지금은 회군할 수 없다"며 사교육 시장에 진입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최태성이라는 이름이 무료로 역사 교육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0c5743a9c74c465424c75433404ca4052bb0d1983dc695a00bbe7b44e747eb7" dmcf-pid="3AM4lJnbE4" dmcf-ptype="general">최태성은 솔직하게 물욕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솔직히 나도 돈 벌고 싶다. 타워팰리스 살고 싶고, 벤츠 몰고 싶다. GD(지드래곤) 사는 으리으리한 집을 보면 '와, 나도 저런 데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5be3cf3f3f1c51b906b7d03d8a2292a0e978262ff6d83b8c86053c1f991516e5" dmcf-pid="0cR8SiLKE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하지만 내 인생의 의미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수능 사교육 시장은 엄청난 규모지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는 사교육 시장이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모든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면서 자연스럽게 일타 강사가 나타날 수 없는 구조가 됐다"고 소신을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혜진, 거리에서 멘붕 왔다… 7세 딸 잃어버려 (‘라이딩 인생’) 03-02 다음 “미안해,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라”...‘사생아 고백’ 성동일, 자식들에게 미안해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