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그룹' 이종현 "황민현 리더십, 큰 도움…덕분에 배우들과 친해져" [엑's 인터뷰②] 작성일 03-0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CYbvyjJ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d096c6747c0d1c7da398fcfe71d4673d6a7e0261c9645d030174eb39d7175f" dmcf-pid="tihGKTWA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130041000zdfn.jpg" data-org-width="550" dmcf-mid="P1cOFwme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130041000zdf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aad72af8755f915480f9dc6f2abe6d92339952644b9ce7dd122499c245f6a0" dmcf-pid="F6EC0mOJe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이종현이 또래들과 함께한 '스터디그룹'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b0416278db7e3b15003a4d5fe502ee840f13a501a933348d140166b9930210d" dmcf-pid="3PDhpsIinS" dmcf-ptype="general">'스터디그룹'은 황민현, 한지은, 차우민, 신수현, 윤상정, 공도유 등이 주연으로 나선 작품. 학생 역할을 한 배우들은 대부분 신인이었고, 이에 배우들끼리의 나이도 비슷헸다. 주조연 전체를 따지면 이종현이 막내 라인이긴 했지만, 스터디그룹원들 틈에선 중간 나이였다. </p> <p contents-hash="bfa3362f6ad8b4c876464b227d98cf1ccc77914721e211271028bd09c58ded76" dmcf-pid="0QwlUOCnJl" dmcf-ptype="general">이종현은 신인배우들끼리 함께하며 많이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연기에 대한 부분을 많이 이야기 나눴다"는 그는 "사적으로도 (황)민현 형이 많은 기회를 만들어줬다. 식사 자리도 많이 가졌고, 극중에서 친구들이기 때문에 친해지려고 노력하기도 했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6370baa2f3565146e825584156bf9d558b6c22c636c469eae01c9cd170271880" dmcf-pid="pxrSuIhLn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가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었던 데에는 민현 형의 도움이 컸다. 리더십 있게, 저희가 긴장하지 않도록 풀어주는 것도 있었고 현장에서 형이 경험이 더 많다 보니 케어를 해주는 부분도 많았다"는 말로 황민현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8fa0d86b2515371ac7a92daa5be934d8983631018f7f9f29417153c5363357" dmcf-pid="UMmv7Clo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130042292cuqc.jpg" data-org-width="550" dmcf-mid="xVxLhdiB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130042292cuq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d0a81e6935ae85bb5e551847eb96ca88fb658a04db5e89bf90ae96ec2d655a" dmcf-pid="uRsTzhSgMI" dmcf-ptype="general">극중 김세현은 윤가민과 함께하는 장면에서 감정을 쏟아내기도 했다. 이종현은 여기에도 황민현의 도움이 컸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14ce55c6a5c55d832658fc320b010eaf50f5ccbc11597a8fba3f98f2395a2fa1" dmcf-pid="7eOyqlvaRO"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현장에서 상대 배우가 주는 에너지를 바로 받으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형이 현장에서 (에너지를) 정말 잘 주더라. 형 눈에서 나오는 힘이 강렬한데, 그 눈빛에서 전해져오는 감정들이 있었다"며 "6부 엔딩에서 제가 맞고 있을 때 가민이가 뛰어오는 장면이 있는데 진심을 다해서 뛰어오더라. 그 모습을 보고 자연스럽게 연기가 나왔던 것 같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d5daeb097fcf3f1e621086899bcae938323c58e43cd366600ddcbc6f2169be4" dmcf-pid="zdIWBSTNes" dmcf-ptype="general">다른 스터디그룹원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신수현과는 '방과 후 전쟁활동'에 단역 출연했을 당시, 만난 사이이기도 하다. 이종현은 "캐릭터에서도 그 사람 자체로도 에너지가 좋은 배우"라며 "얘기를 하면 묘하게 빠져들고, 편하게 만들어주는 배우다. 그런 부분에서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79132ae6b4d73684960c12bedb50ecf52aec8c9d8f9bb186e074096eb6f066ec" dmcf-pid="qJCYbvyjLm" dmcf-ptype="general">이어 "윤상정 배우는 동갑이기도 하고, 티키타카가 잘 됐다. 연기에 대해선 진지한 편이라 그런 부분에서도 잘 맞았다. 공도유 배우는 사람 자체가 매력적이다. 여린 면이 있기도 한데 말 한마디 한마디가 웃기기도 하다. 현장에서 재밌게 할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준 사람"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ec8215dc8aa1dc6822f7a7fc008b5b23b1a4341cbc639be76458ff23d0d80c" dmcf-pid="BqncYaj4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130043877uaut.jpg" data-org-width="550" dmcf-mid="5LG3P5ts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130043877uau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1d4a5ec23ebb9a911f1d713a1cf3fc094c81bdd2f0a31cd275299816e8a28c" dmcf-pid="bBLkGNA8Rw"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현장 분위기 메이커는 누구였을까. 이종현은 누구 한 명을 콕 집지 않았다. "멤버들이 다 분위기메이커였던 것 같다"는 것. </p> <p contents-hash="2457592e7a71d7628b1aece361e9d0d9e3a551de8473bc98d34834320f7483c3" dmcf-pid="KboEHjc6RD" dmcf-ptype="general">그는 "저희끼리 워낙 친하다 보니, 케미가 아무래도 좋았다. 멤버들끼리 얘기를 나누는 것만으로 스태프분들이 즐거워해줬다. 항상, 모두가 분위기 메이킹을 하지 않았나 싶다"며 웃어 보였다. </p> <p contents-hash="8ee4009e57c1ee731da7c7fb869b745021833a72d82144dfafb94f916c70e400" dmcf-pid="9KgDXAkPdE" dmcf-ptype="general">'스터디그룹'은 막을 내렸지만, 티빙에서 언제든 시청할 수 있다. 입소문을 탄 만큼 방영 내내 신규 시청자들이 늘어났던 바. 종영 후에도 새로운 시청자들이 생겨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c1aac2247edd18c29c9f28c7371855915976ff614475fb17deb97da43223b3e" dmcf-pid="29awZcEQJk" dmcf-ptype="general">이종현은 '스터디그룹'의 매력포인트를 짚어달라는 말에 "액션이 참 좋았던 것 같다"며 "판타지적인 액션이 있어서 그런 부분을 촬영하며, 방송에는 어떻게 나올까를 궁금해 했다. 불 발차기 신이라던가 주먹으로 펀치를 했을 때 벽이 부서진다거나. 그런 장면들이 비현실적인데도 현실적인 것처럼 잘 나와서 몰입감 있게 본 것 같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781abf462fb966827082a20abfeecd415a3e90bb887ca57cb426e62e439616f2" dmcf-pid="V2Nr5kDxJ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바쁜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작품이 '스터디그룹'이라고 생각한다. 혹시라도 일상에서 답답함을 많이 느끼고 계신다면 재밌고 통쾌한 액션들이 많이 있으니 그 부분에서 간접적으로 해소가 되지 않을까"라는 말로 '스터디그룹'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인터뷰③에서 계속)</p> <p contents-hash="d1fbf71542ecc66dbf54729dfe9ed845c361afc88b833affc733c76ac4f86a2a" dmcf-pid="fVjm1EwMMA" dmcf-ptype="general">사진 = 박지영 기자 </p> <p contents-hash="6a43873ee70957332d88c96e98752674a429a36626bbd7bbe6378c4981c0991d" dmcf-pid="4fAstDrRRj"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터디그룹'으로 데뷔…이종현 "맞는 신 多? 액션스쿨도 갔어요" [엑's 인터뷰①] 03-02 다음 '언더커버' 전건호, 드디어 고음 버렸다…정남도와 콜라보 예고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