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그룹'으로 데뷔…이종현 "맞는 신 多? 액션스쿨도 갔어요" [엑's 인터뷰①] 작성일 03-0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Mm1EwMJ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d84d959be56cdc858830df0b42d98010f9a6a2765b8f3d091eb1fafe4e80fc" dmcf-pid="p7RstDrR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130030999lffp.jpg" data-org-width="550" dmcf-mid="tgnYbvyj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130030999lff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05369e1cd6d37834044e96b1e6dabf768a66c98c5d2838c40d87b87cfb8c71" dmcf-pid="UzeOFwmen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스터디그룹'이 신인 배우들 발굴에 성공했다. '스터디그룹'이 데뷔작인 배우 이종현도 그 수혜자 중 하나다. </p> <p contents-hash="f8ce215ceef164bc1018e3ba873c067d6931013cd4a9eaf28247c5a91b287306" dmcf-pid="uqdI3rsdRh" dmcf-ptype="general">티빙 '스터디그룹'은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싸움에만 재능이 몰빵된 윤가민(황민현 분)이 최악의 꼴통 학교에서 (진짜로) 피 튀기는 입시에 뛰어들며 스터디그룹을 결성하는 코믹 고교 액션. 지난달 20일 마지막 회차가 공개되면서 막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896fa9cf7301879841ee630032b0fcf9b4a285a1f43bab576f70d552fc0c5324" dmcf-pid="7BJC0mOJJC" dmcf-ptype="general">이종현은 '스터디그룹'에서 유성공고 전교 2등 김세현으로 분했다. 윤가민에게 스터디그룹 첫 번째 멤버로 '픽'되는 인물로,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캐릭터이기도 하다. 앞서 티빙 '방과 후 전쟁활동'에 단역으로 출연한 것 외에 필모그래피가 없는 이종현. 이에 '스터디그룹'은 그에게 공식적인 데뷔작이다. </p> <p contents-hash="7a0ada34e4575081ad373f04ebbe87b41e5ce860599ba30f6aa0fcda0c0b6fd7" dmcf-pid="zbihpsIiLI" dmcf-ptype="general">'스터디그룹' 종영 후 엑스포츠뉴스와 만난 이종현은 작품 합류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스터디그룹' 드라마화 전부터 원작을 좋아했던 팬이다. 그래서 오디션 단계가 넘어갈 때마다 떨리는 마음이 컸다"면서 "처음에는 김세현, 피한울 두 캐릭터를 놓고 오디션을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bf54b97dbc6a5d59fb619c53e135cbd30809bc2d613769fb25d0717a19d195" dmcf-pid="qKnlUOCn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130032394mgql.jpg" data-org-width="550" dmcf-mid="FhKkGNA8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130032394mgq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2bf4eb8eee41c8bc92a96b6c2fa066a30e1fbb857bf917be598cf640f89ee3" dmcf-pid="BKnlUOCnn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감독님께서는 김세현 역할에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줬다. 사연 있어 보이는 눈망울이 세현이랑 되게 비슷하다고 보셨던 것 같다"며 "저는 두 캐릭터 다 탐났다"고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42d60ee6b77ed8750869e16924e95a800064e9ee0afc1f87e8fd227384fdcd0" dmcf-pid="b9LSuIhLnm" dmcf-ptype="general">데뷔작인데, 비중이 큰 인물을 맡았다. 부담이 클 수밖에 없을 터. 특히 김세현은 가족과의 아픈 서사가 있는 인물로, 감정 연기가 많이 필요한 캐릭터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c6d567882414978c308e73d04ed321be058c0755438dbe30ca140eed84a628e" dmcf-pid="K2ov7CloRr" dmcf-ptype="general">이종현은 "부담감이 상당했다. 어떻게 하면 잘 보여드릴 수 있을까, 부담감이 컸다. 촬영 전까지도 그 부담감이 있었다"며 "감독님과 얘기를 많이 나누고, 촬영에 들어가서 배우들과 연기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그게 좀 사라지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a95b5ec13f93ec889d95c2b5beac892fd1f8c9a45d841d0e432e382ece23971" dmcf-pid="9VgTzhSgew" dmcf-ptype="general">이어 "감정연기에 대해서도 감독님과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며 "제가 가장 많이 생각한 부분은 세현이의 과거, 아버지와의 관계였다"고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2a8bcbe769d4eeed4a9340081a2da517c4aaa07e8fe15b02304337b8a1f150" dmcf-pid="2fayqlva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130033971gbsi.jpg" data-org-width="550" dmcf-mid="31huR3ph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130033971gb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ed8c2228c220c961e26e60176ed54953b7e39c339f9379d65fa7f1650a9a71" dmcf-pid="V4NWBSTNJE" dmcf-ptype="general">극 중에서 누구보다 감정신이 많았지만, 누구보다 액션신이 없는 캐릭터이기도 했다. '스터디그룹'은 '코믹 고교 액션' 드라마인만큼 수많은 액션신이 등장한다. 하지만 싸움에선 '최약체'인 김세현에게는 맞는 신이 99%다. 그럼에도 이종현은 액션스쿨에 갔다고. </p> <p contents-hash="4493da3369e78830d780b22f07a119c4552730525765a45b5169c02d38a19d43" dmcf-pid="f8jYbvyjLk" dmcf-ptype="general">그는 "맞는 것도 중요하고, 세현이가 하는 액션도 있었기 때문에 갔다. 무술감독님이 '너무 잘해서, 더 나오며 몸에 숙달이 될 것 같으니 안 나오는 게 나을 것 같다'고 해서 많이 가진 못했다"며 웃어 보였다. </p> <p contents-hash="9fe2d42d7bfae9210496b08c2282ab053f4c58ac3d437197e94b47ff638c136c" dmcf-pid="46AGKTWAnc" dmcf-ptype="general">이어 "(맞는) 액션 신을 찍을 때 세현의 입장으로 많은 각오를 했다. '액션을 멋있게 해야지'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 세현의 캐릭터가 깨진다고 봤다"면서 "'가민이랑 스터디그룹 친구들을 위해서 너무 무섭지만, 지켜야지'라는 생각으로 찍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인터뷰②에서 계속)</p> <p contents-hash="1221158742dbcbc0f8dfb7a94b64ac85c1d212b5748310199d14afd049a5964f" dmcf-pid="8PcH9yYciA" dmcf-ptype="general">사진 = 박지영 기자</p> <p contents-hash="48bab9116ed764a65110c4cebccf381495af8a069e315b32fc12997f0045f4c1" dmcf-pid="6KnlUOCnij"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터디그룹' 이종현, 20대 군필 신인…"전역 후 데뷔 준비, 가족들도 응원" [엑's 인터뷰③] 03-02 다음 '스터디그룹' 이종현 "황민현 리더십, 큰 도움…덕분에 배우들과 친해져" [엑's 인터뷰②]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