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박정수, 故김새론 죽음에 "연예인에게만 가혹한 잣대"…일침 날렸다 ('노주현') 작성일 03-0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kzeX5r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2f2ca2af6d424a5088351f872afee113897bfcf394581f263f1f81ddd73674" dmcf-pid="tX1oh6Q02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노주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40713160nllj.jpg" data-org-width="565" dmcf-mid="XOVC3jc6b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40713160nl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노주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f4b00a780833502529d38b7515d07a43848202b91f5ccdc0d1f04faa96ff4e" dmcf-pid="FZtglPxp2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노주현과 박정수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故) 김새론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7b89e07c98d598a53ab7925abd7cd7ecfdbccfd5dfc6cd6d6075a5bcc229aef5" dmcf-pid="35FaSQMUBq"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노주현의 유튜브 채널에는 '박정수 & 노주현 1탄. 24세에 떠난 김새론을 추억하다 [ep. 7]'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159ba3b46dd9af0b52dc12352b81a85b4d3705ddae0f895a37bee03772028f1d" dmcf-pid="013NvxRu9z"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노주현은 "세상 풍파를 겪지 않은 여자애가 견디기 힘들었을 것"이라며 "결국은 세상의 파도를 넘지 못한 것 같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53cb066cd5cda40c15aba1e017494085332dd5c90e25674723ae215ead64f3cc" dmcf-pid="pt0jTMe7B7" dmcf-ptype="general">박정수도 "특히나 얼굴이 예쁘장하니까 국민들이 조금 용서치 않는 게 있지 않냐. 그렇기 때문에 정말 조심해야 한다. 내 몸이 내가 아니다. 내가 극을 하고 있는데 만약에 넘어지면 (극 전체에) 지장을 주는 거 아닌가. 그래서 늘 조심해야 한다. 건강도 조심해야 하고 어디 갈 때도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댓글 다시는 분들 특히 연예인에 대해서 잣대를 가혹하게 하신다"며 "그게 일반 사람하고 중간 정도로 해줘도 좋을 거 같다"고 바람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d23922847a5490a349ee5989901e275b6fd606b0385b7ea362c4de74638638" dmcf-pid="UFpAyRdz9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노주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40713301mawo.jpg" data-org-width="658" dmcf-mid="ZfpAyRdzq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40713301ma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노주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3fc4236fee30cd462399764358a9b3966aa4d8bb519871e21385a494c229f9" dmcf-pid="u3UcWeJqVU" dmcf-ptype="general"> 고 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음주운전 사고 후 위약금 등을 지불하기 위해 아르바이트 하는 근황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에 제작진은 "연예인이 생활고를 겪었다니 다들 의아해했다"고 말했다. 박정수는 "예능에서 빚을 70~80억 졌는데 몇 년 안에 갚는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갚을 수 있냐. 못 갚는다. 근데 갚으니까 '연예인들은 빚을 져도 금방 벌어서 금방 갚는구나' 생각하신다. 그렇지 않다"며 "물론 버는 분들도 계신다. 월드스타들은, 젊은 사람들은 한 작품에 몇 억씩 받는 분도 계시지만 60분짜리에 200~300만 원 받는 분들도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70ukYdiBfp"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년 연속 주니어 세계선수권 은메달…신지아 “소중하고 기뻐” 03-02 다음 “오른쪽 귀 안 들려”… 김의서, 선천적 소이증 고백 (‘언더커버’)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