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子 "중식대가 父? 아들은 난데 남을 더 챙겨" 오열 작성일 03-02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빠하고 나하고' 1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S9J5tsd5">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7752617422a72e9721d020f4846361e571afbfc99671590eeab0491977902d" dmcf-pid="Fsv2i1FO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1/20250302154705065xwtf.jpg" data-org-width="210" dmcf-mid="1ZhbeX5r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1/20250302154705065xwtf.jpg" width="21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cd97341a79d71f4fb94fcd10daaf1a6b6a42e359f938374ba07e28788b02c3" dmcf-pid="3OTVnt3In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의 아들 여민 셰프가 "한 번도 아버지를 스승이라 생각해 본 적 없다"라며 오열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850afaeab5306ee3f97eaf6e4ea349df3ba7abb4efd13a5d09283e02175b3a8" dmcf-pid="0IyfLF0CJH"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오후 처음 방송되는 TV조선(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에서는 '51년 차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와 아버지의 가게에서 부주방장으로 일하고 있는 첫째 아들 여민 셰프, 드라마 '한 지붕 세 가족'을 통해 온 국민의 사랑을 받은 아역배우이자 현재는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는 '순돌이' 이건주가 합류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가족사와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ec62cbb4395a576be967db59d8da811cdfde2c99bb6b4ddc3df7f24d559e58d" dmcf-pid="pTZxA7qyiG" dmcf-ptype="general">'아빠하고 나하고'는 여경래 부자의 직장 동료보다 못한 냉랭한 부자 사이를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해 다시 한번 시선을 끌었다. 여경래는 '중식 여신' 박은영,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딤섬 여왕' 정지선 등 수많은 제자로부터 존경받는 중식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여경래는 지난해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을 통해 제자들을 향한 끈끈한 애정과 인자한 성품을 드러내며 화제가 됐다. 그러나 이에 대해 아들 여민은 "내가 아들인데 왜 다른 사람을 더 많이 챙기시지?"라며 서운함을 표출했다. 또 "가족인데 알려주지도 않고, 알려주면 진짜 열심히 배웠을 것"이라며 아빠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a7c29bc2400fdc5a9d0c37ab1b67bf401c00c181ad0909914878c636b2c8218" dmcf-pid="Uy5MczBWdY" dmcf-ptype="general">여경래의 아들 여민은 "한 번도 여경래 셰프님을 제 스승이라 생각해 본 적 없다"라며 날을 세우기도 했다. 이에 대해 여경래는 "아들만 생각하면 속이 뒤집어질 것 같다"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대화 도중 "결론이 없는 이야기다"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선 여경래와 끝내 눈물을 쏟아낸 여민, 두 사람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지 그 진실은 11일 오후 10시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0b29e91b776ec475932b7c6d84933bd12586c7ff7d3497859e95eb9e850491a" dmcf-pid="uW1RkqbYRW" dmcf-ptype="general">'중식대가' 여경래 셰프 부자의 숨은 사연, '순돌이' 이건주의 10년 만의 부자 상봉이 다뤄질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는 오는 11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e9c9f508a24d1c3593dd03d9df9d2c3055583f417b9715b8149ef32b843fe2e" dmcf-pid="7YteEBKGny"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유민, ‘꽃미남 아이돌’→‘건물주 사장님’된 근황 03-02 다음 치치파스,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 우승···생애 첫 ATP 500시리즈 정상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