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꽃미남 아이돌’→‘건물주 사장님’된 근황 작성일 03-02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Dir9VZ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918804799b577bbd6fac99626b2ed9c4feec2addd746ab8a36b75d2c8f3cca" dmcf-pid="zGINh6Q0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유민. 사진 |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SEOUL/20250302154641270koiz.jpg" data-org-width="647" dmcf-mid="uNn4o3ph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SEOUL/20250302154641270ko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유민. 사진 |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a34f1fdcf5dce67a56b7083088826bbcff4614c71151bc7aa7e170a6d45870" dmcf-pid="qHCjlPxpl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90년대 꽃미남 아이돌 그룹 NRG 노유민의 근황이 화제다.</p> <p contents-hash="9cace082068df286e8dd5a18be84b10847eb77aabfafa834aa748eeb0d2f18c0" dmcf-pid="BXhASQMUhW"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전설의 아이돌, NRG 미소년 근황..어떻게 ’커피왕자‘가 될 수 있었나’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2b9f474d166662ac78ddcb0a5ba0daad89ab82184922e1059720c76fb82b4a2" dmcf-pid="bZlcvxRuTy"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노유민은 카페 사장이 된 근황을 알렸다. 노유민은 커피 관련 자격증과 대회 수상 경력까지 증명해 커피에 진심인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92dabf38125562f8101975cc32c487ecde2529eb1c316df8a44c36c9a3041b4" dmcf-pid="K5SkTMe7hT" dmcf-ptype="general">노유민은 “연예인 생활은 고정적으로 활동을 안 하면 수입이 0원이다. 상위 1% 아니고서는 얼굴만 알려지고 돈 못 버는 경우 꽤 많다. 그래서 모아놓은 돈으로 처음 도전했다”라며 사업 도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23567886d182706f9be800e83f49d8f0bacbe06ee8a09c97983de4dcd987de4" dmcf-pid="91vEyRdzWv" dmcf-ptype="general">그는 “PC방을 하고 싶었다. 당시 연예인들이 PC방을 많이 했을 때다. PC방이 유행이었다. 근데 아내가 카페를 하고 싶어 했다. 장사가 잘되려면 PC방은 유흥가 쪽에 많이 있어야 한다. 근데 우리 아이가 그때 갓 태어나서 안 좋다 싶어서 PC방 생각을 접고 카페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44276464c3f5ea868b60908661b63f50fdf89325d15f934f8744981812419d7" dmcf-pid="2tTDWeJqvS" dmcf-ptype="general">노유민은 카페 사장님의 고충을 토로하며 “설거지만 주구장창 한다. 철창없는 감옥이다. 못 나간다. 냄새나면 안되니까 밥도 창고에서 먹는다.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는 거지?’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2a47cc837e161d8e995cf1e5acc81e3e2ddbdd5cbd5c07bcaa2638d3bbfa71" dmcf-pid="VFywYdiBll" dmcf-ptype="general">그는 “한 우물만 파니까 인정해 주더라. 커피 업계가 시장이 되게 좁다. 처음에 입문했을 때는 ‘뭐 연예인이 또 이름 걸고 하나 보다’ 했다. 처음 2~3년 동안은 인정받지 못했는데 이제 연예인들도 이렇게 진심으로 커피를 할 수 있구나, 해주신다. 15년 동안 하니까 인정받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0d9ccad6784e2fa407297ee15a9cd41167bace5ca564448e3dc8fcfb2951ce" dmcf-pid="f3WrGJnbhh" dmcf-ptype="general">현재 청라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노유민은 “코로나 시국 때 건물을 매입하고 들어왔다. 타이밍이 너무 좋았다. 현재는 원두 납품을 하고, 교육도 하고 스마트스토어도 한다”고 말했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연복, 생선에 물렸다… 비상 상황 (‘푹다행’) 03-02 다음 여경래 子 "중식대가 父? 아들은 난데 남을 더 챙겨" 오열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