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짝사랑러’ 유인영, 김동완 만나기 1초 전 설렘 가득(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작성일 03-02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GWhPxp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475039bc9d466c6d89c2c393832619bf4490f229c3c6b6e204a37b2897d083" dmcf-pid="2QHYlQMU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김동완이 유인영에게 폭탄 발언을 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bn/20250302173713746mkmc.jpg" data-org-width="500" dmcf-mid="Ki5XTRdz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mbn/20250302173713746mk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김동완이 유인영에게 폭탄 발언을 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d08b4eefcd8d0b6e551a9bbb81faa16f8e503cbae095a6e0d028c2221667f6" dmcf-pid="VxXGSxRutM" dmcf-ptype="general">‘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김동완이 유인영에게 폭탄 발언을 한다.</p> <p contents-hash="357f5b0ab268a70af67dffe5cd76e08c3510ed140445fa2a53d1ce6331c1b6c2" dmcf-pid="fMZHvMe7tx" dmcf-ptype="general">2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 10회에서는 오흥수(김동완 분)가 지옥분(유인영 분)에게 선을 긋는다. 지난 7회 방송에서 한동석(안재욱 분)이 장광주를 선물한 마광숙(엄지원 분)에게 “선물 같은 거 절대 하지 마요”라며 따끔하게 경고하는 장면은 분당 시청률 19.9%를 돌파, 전체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주말극 위상을 제대로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c1d9d59d97c9136dc1841c1eeec3890c2352631464673fa7ffb67446727ebef" dmcf-pid="44yvO46FGQ" dmcf-ptype="general">앞서 옥분은 김 원장(안미나 분)이 운영하는 피아노 학원 건물주가 됐다. 김 원장은 건물에서 나가라는 옥분의 말에 분노했고 흥수를 언급하며 도발했다. 격양된 옥분이 김 원장의 머리채를 잡고 싸우려는 찰나 흥수가 등장해 싸움을 저지했다. 흥수는 옥분을 나무랐고 좀처럼 가까워지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a2055d7a1e335b32abff4508c0bdb8b7203e8b28b05792d53a283667fce951e" dmcf-pid="88WTI8P3XP" dmcf-ptype="general">10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흥수를 만나기 전 설레는 마음으로 꽃단장하고 있는 옥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달리 흥수는 귀찮다는 표정으로 옥분을 응시, 극과 극 텐션을 오가는 두 사람에 시선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fb82cbda6e1995d588de4e6fe36c1116458880fd1c6bdd6865b4c6ca4c7fd417" dmcf-pid="66YyC6Q0G6" dmcf-ptype="general">옥분이 흥수를 잡아 세우며 간절하게 말을 건네고 있는 스틸 또한 흥미롭다. 동상이몽 만남이 이뤄진 가운데 옥분은 흥수에게 김 원장에 관한 이야기를 꺼낸다. 흥수는 옥분이 김 원장 뒷담화를 한다고 생각해 불쾌한 기색을 드러낸다. 이에 옥분은 생각과는 다른 흥수의 반응에 거듭 해명해보지만 그의 마음을 되돌리기에는 쉽지 않은데. 뿐만 아니라 흥수는 이렇게까지 김 원장을 싫어하는 옥분의 의도를 알 수 없어 당황스러워한다.</p> <p contents-hash="0a36a564d3098de3ad42b06e118a5dfa95e17b6892cc3f9f26b35d8e62cbcbdc" dmcf-pid="PPGWhPxp58" dmcf-ptype="general">나아가 흥수는 옥분의 마음을 뒤흔드는 파격적인 한마디를 던지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충격에 빠진 옥분은 흥수를 붙잡아보지만 매몰차게 뿌리치고 가는 그를 보며 속이 탄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대화가 오간 건지 이 일로 옥분이 흥수를 향한 짝사랑을 접게 될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QQHYlQMUH4"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xxXGSxRutf"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 대박인데" BTS 제이홉, 서울공연서 인사보다 먼저 확인하고 싶었던 건 [ST현장] 03-02 다음 500ml 물 한 병에 3억원...‘첨단산업 생명수’ 만드는 이 회사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