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박인데" BTS 제이홉, 서울공연서 인사보다 먼저 확인하고 싶었던 건 [ST현장] 작성일 03-02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JlmV41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920442c5a859f2f9b8a7ce15faadad16db7e24d2312426c17b32ded4959c8f" dmcf-pid="zIiSsf8t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today/20250302173705760gojp.jpg" data-org-width="600" dmcf-mid="uZdhr2f5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today/20250302173705760go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bc0f618f19ea4881c26cb983248ae08fc758efc35d833e15afd690964b935b" dmcf-pid="qCnvO46Fv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팬들의 뜨거운 환대에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bf399a561954ebf2abb51e2b7b0b7d162f2a94917b5a39205f50c928e0232b0" dmcf-pid="BhLTI8P3TG" dmcf-ptype="general">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제이홉의 월드투어 '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인 서울(j-hope Tour HOPE ON THE STAGE in SEOUL, 이하 'HOPE ON THE STAGE')' 마지막날 3일차 공연이 열렸다.</p> <p contents-hash="39e8d415218ebd8c30a0213c37052e02fd26776e945a9a2c9d5ae097142e35bb" dmcf-pid="bloyC6Q0TY" dmcf-ptype="general">이날 'What if...'로 공연의 포문을 연 제이홉은 'Pandora's Box' '방화 (Arson)' 'STOP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까지 부른 뒤 첫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fbceff8f0c5b881d1fa7146aaef4190656c730c7f94974179e44df8bb0d1b81e" dmcf-pid="KSgWhPxpSW"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끝없는 환호에 "메이크 썸 노이즈"라고 외친 제이홉은 각 층마다 함성 소리를 들으며 팬들의 환호를 만끽했다.</p> <p contents-hash="b07a7a0fa92c90e19791339e43d0497c1237a26ad6a8814412ae874751dcb836" dmcf-pid="9phz3AkPTy"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BTS의 제이홉"이라고 인사를 전한 뒤 "오늘 감히 최고의 공연이 될 거라고 예상해본다. 사실 보통은 인사가 먼저지 않나. 근데 오늘은 환호 소리를 듣고 너무 놀라서 바로 여러분들의 열기를 확인하고 싶었던 것 같다. 오늘 대박인데"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565e532b5ed600812c72bf56a940d90c02a5bef8ed9cefc994035c4df775b845" dmcf-pid="2Ulq0cEQW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왜 '홉 온 더 스테이지'인지 짚고 넘어가겠다. 별 거 없다. 말 그대로 제이홉이 무대 위에서 많은 것들을 보여드리겠다. 그 이상으로 표현할 게 있을까. 굉장히 심플하고 간결하게 '홉 온 더 스테이지'라는 타이틀로 결정하게 됐다. 많은 분들께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실 거다. 그 감정들을 저는 무대 위에서 표출해보겠다는 의미로 접근했다.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오늘 저의 모든 것들을 다 쏟아부어서 오늘 공연을 만들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VuSBpkDxW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이게 아미 파워…모든 것 쏟아부어 최고의 공연 만들 것” 03-02 다음 ‘프로 짝사랑러’ 유인영, 김동완 만나기 1초 전 설렘 가득(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