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단독 콘서트’ 제이홉 “내 모든 것 쏟아 부은 공연” 작성일 03-0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MQUEwMB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21da723ece9b776c55f562dddb9892805d8709096ec1ea2ecd7f3ed9cd6ffc" dmcf-pid="fIRxuDrR9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donga/20250302174907503zlnt.jpg" data-org-width="1200" dmcf-mid="2kWTAzBW2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donga/20250302174907503zl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c24fabe16066585a40139a17fa4c191d7da4f3f6d37105a254a0e968b3816e" dmcf-pid="4CeM7wme9X"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12년 만에 여는 첫 단독 콘서트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45a24fabd619885d5e179f78673c8102680cd8ec3fe90314c7eaffbdff5e6962" dmcf-pid="80mweZ1mbH"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첫 단독 월드 투어 ‘제이홉 투어-호프 온 더 스테이지 인 서울’(j-hope Tour HOPE ON THE STAGE in SEOUL) 3회차 공연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9e8f9dd04da4d5df9048eba4532a8cdfeed9fa334e7526ae5b1e041ce53368fc" dmcf-pid="6psrd5ts2G" dmcf-ptype="general">이날 제이홉은 지난해 10월 전역 이후 처음으로 한 공간에서 만난 팬들에게 “메이크 썸 노이즈”라 외치며 팬들의 환호 소리를 즐겼다. </p> <p contents-hash="5399c27e99cd5706b225b4455caa618720edbb1bda797aed8e1e4722922be9b6" dmcf-pid="PUOmJ1FOfY" dmcf-ptype="general">그는 “감히 예상하지만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다. 진심으로 반갑다. BTS 제이홉이다”라고 인사하며 “사실 오늘 보통은 인사가 먼저인데 환호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 바로 여러분들의 열기를 확인하고 싶었다”고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17e0d43756f36300cb109d2681a037afa03921d7ba250b16d06da1761759b71a" dmcf-pid="QuIsit3IbW" dmcf-ptype="general">이어 “공연 이름이 ‘호프 온 더 스테이지’인 이유가 있다. 말 그대로 제이홉이 무대 위에서 많은 것들을 보여드리겠다는 의미이다. 그 이상으로 표현할 길이 없다. 심플하고 간결한 타이틀로 결정했다. 많은 분들이 다양한 감정을 느낄 거다. 그 감정들을 무대 위에서 표현해보겠다는 의지로 제목을 달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40decfb441facfe8a70e0a3950f408c9c6661ca14f4c9de8c92f9fd575cf66a" dmcf-pid="x7COnF0CKy"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는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오늘 나의 모든 것들을 쏟아 부어서 공연을 만들 예정이다. 그만큼 여러분도 준비가 돼 있을 거라 믿는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094126041bc306a9e8493eda5a973be281e242d9ace13bac35d9649519828d9" dmcf-pid="ykf25gNf2T" dmcf-ptype="general">한편, 제이홉은 서울 공연 이후 브루클린, 시카고, 멕시코 시티, 샌 안토니오,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등 북미를 비롯해 마닐라, 사이타마, 싱가포르, 자카르타,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오사카까지 총 15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fe1030c27750f3849e036e0094f62fbb03571277ed4160229b059df079e760bb" dmcf-pid="WE4V1aj4qv" dmcf-ptype="general">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소현, 올시즌 첫 우승 신고. W50급 프로대회도 첫 정복 03-02 다음 전현무, 열애설 ♥홍주연 소속사도 책임지나 "우리 SM C&C 만나볼래?"(사당귀)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