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올시즌 첫 우승 신고. W50급 프로대회도 첫 정복 작성일 03-02 126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3/02/0000010638_001_20250302180409632.jpg" alt="" /><em class="img_desc">ITF W50급 대회에서 처음 우승한 박소현(테니스코리아 자료사진)</em></span><br><br></div>박소현(강원도청)이 2023년 ITF 대구대회 이후 약 21개월 만에 프로대회에서 우승했다.<br><br>박소현(세계 378위)은 2일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열린 ITF 월드테니스투어 W50 아마다바드 결승에서 1시간 8분 만에 아리나 로디오노바(호주, 세계 208위)에게 6-3 6-0으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br> <br>박소현이 W50급에서 우승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박소현은 이번이 7번째 프로대회 단식 타이틀로, 지금까지 W15급 3개, W25급 3개 우승했었다.<br> <br>박소현은 이날 경기에서 상대 게임을 7번이나 브레이크 하며 완승을 거두었다. <br> <br>박소현은 이번 우승으로 50점의 랭킹 포인트를 획득하며 라이브 랭킹이 316위까지 오르게 됐다. 박소현의 개인 최고 랭킹은 287위다. <br> <br>박소현은 다음주 인도에서 W35 구루그람대회와 일본의 W50 교토대회에 연이어 출전할 예정이다.<br> <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SK호크스, 하남시청 꺾고 2위 탈환… 브루노 19세이브 ‘압도적 존재감’ 03-02 다음 ‘첫 단독 콘서트’ 제이홉 “내 모든 것 쏟아 부은 공연”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