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축협회장, 축구종합센터 건립 현장점검…당선 첫 행보 작성일 03-02 13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한국 축구의 미래 다질 곳…꼼꼼히 챙기겠다”</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03/02/0002436150_001_20250302190610755.jpg" alt="" /></span></td></tr><tr><td>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서 당선되며 4연임에 성공한 정몽규 회장이 2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현장을 찾아 박상돈 천안시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진행 과정을 점검하고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 [연합]</td></tr></table><br><br>[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서 압승해 4연임에 성공한 정몽규 회장이 당선 첫 행보로 천안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 현장을 찾았다.<br><br>축구협회는 2일 “정 회장이 이날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 박상돈 천안시장과 함께 현장 점검에 나서는 것으로 제55대 축구협회장 당선 이후 첫 공식 일정을 치렀다”라고 밝혔다.<br><br>축구종합센터는 축구협회와 천안시가 공동으로 천안시 입장면 가산리 120번지 일대에 47만8천㎡ 규모로 축구 및 스포츠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br><br>11면의 축구장, 스타디움, 실내축구장, 숙소동은 물론 축구역사박물관, 체육관, 생활체육시설 등 다양한 시설로 구성돼 선수 육성, 지도자·심판 교육은 등 한국 축구를 대표할 랜드마크로 건설되고 있다.<br><br>정 회장은 “축구종합센터는 한국 축구의 미래를 다질 곳이기 때문에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많은 사람이 축구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br><br>박상돈 천안시장도 “축구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이 될 것”이라며 “남은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천안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치치파스, ATP 두바이 대회 첫 우승... 11개월 만의 투어 우승 03-02 다음 [종합] 김현욱 “KBS 퇴사 후 PC방 사업 대박… 월 매출 8백” → ‘중식과 한식의 콜라보’ 정지선X김희은 신메뉴 개발 (‘사당귀’)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