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파스, ATP 두바이 대회 첫 우승... 11개월 만의 투어 우승 작성일 03-02 1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02/20250302075033090126cf2d78c681245156135_20250302190513189.png" alt="" /><em class="img_desc">우승컵을 든 치치파스</em></span> 스테파노스 치치파스(11위·그리스)가 ATP 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br><br>1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결승에서 펠릭스 오제알리아심(21위·캐나다)을 2-0(6-3 6-3)으로 완파했다.<br> <br>이번 우승은 지난해 4월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이후 11개월 만의 투어 단식 통산 12번째 우승으로, 상금은 60만5천530달러(약 8억8천만원)에 달한다.<br> <br>치치파스에게 이번 대회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ATP 1000 시리즈에서 세 차례 우승한 그였지만, ATP 500 대회에서는 이번이 첫 우승이다. 결승에 11번이나 올랐으나 모두 패했던 징크스를 마침내 깼<br>다.<br> <br>특히 2019년과 2020년에 이어 세 번째로 이 대회 결승에 진출한 치치파스는, 이번에 처음으로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메이저 대회에서는 프랑스오픈과 호주오픈 준우승이 개인 최고 성적이었다.<br> <br>이번 우승으로 치치파스는 다음 주 세계 랭킹 9위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되며, 자신의 테니스 커리어에 또 다른 이정표를 세웠다. 관련자료 이전 김단비·이명관 맹활약…우리은행, PO 1차전 승리 03-02 다음 정몽규 축협회장, 축구종합센터 건립 현장점검…당선 첫 행보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