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만원 떼먹어" 김종국, 대형 사고쳤다…제작진 현금 잃어버려 '당혹' (런닝맨)[종합] 작성일 03-02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ULDK2X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67f9452d645256ac9d6d4a21ee4b894de953e2edab61f1da174a98e3194522" dmcf-pid="Fjuow9VZ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194521272zizk.jpg" data-org-width="940" dmcf-mid="Z3tq6yYc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194521272zi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7a80fe594dc07812b4f73d39232684257b8316218949886154e08bb0629a4a" dmcf-pid="3A7gr2f5e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김종국이 제작진에게 받은 70만 원을 잃어버렸다. </p> <p contents-hash="f52165042eb24d80646ae15e94b73003e1b68beb28640f6486bc70b192f0be83" dmcf-pid="0czamV41Jv"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 김아영, 최다니엘이 게스트로 출격해 달콤한 소비와 수난 시대를 오가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570c73d94aaecea32c9371eed08a11ad8950d1a654bd0f15c6b0802223aa52e8" dmcf-pid="pJ5MaU7vJS" dmcf-ptype="general">이날 미션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모두가 버스에 탑승했고, 최다니엘은 "예은 씨 다리도 엄청 길고 와따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를 들은 지예은은 "저 좋아하세요?"라고 돌직구를 던졌고, 최다니엘은 "아니 뭐 좋...나쁘지 않다"며 당황했다.</p> <p contents-hash="ffd65952e61c77c3fee6efe723699936b08d6f41ec6a2f4cfe4bb925418b9779" dmcf-pid="Ui1RNuzTdl" dmcf-ptype="general">앞서 지예은의 절친인 김아영이 최다니엘이 이상형이라고 밝힌 가운데, 지석진은 "아영이랑 번호 교환했는데 눈치가 없다"고 최다니엘을 꾸짖었고, 최다니엘은 "거따대도 '싫어해요' 할 수는 없다"며 솔직함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288e4de678403724310a4d53b011c816997e8b9b691f20e873efd23d1cc07b" dmcf-pid="untej7qy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194522940bhsh.jpg" data-org-width="550" dmcf-mid="5BnkhPxp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194522940bhs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e08b53fc651c5e8fc1cc74086911357b7b34a7cecbbd11e784235510c5fd76" dmcf-pid="7LFdAzBWnC" dmcf-ptype="general">앞 좌석에 있는 멤버들이 김종국에게 돈을 쓰라고 토크하는 와중, 뒷좌석에 앉은 지예은은 최다니엘에 MBTI를 물어보며 다른 기류를 형성했다. 썸중독자 답게 이를 놓치지 않은 하하는 "세찬이는 아이러브유다"며 김아영과 양세찬을 엮었다. </p> <p contents-hash="b01f1a6ba187ac684856494a72e05f6a50ad9923ddb0dbf8e2762ddaf459003f" dmcf-pid="zo3JcqbYLI" dmcf-ptype="general">이상형에 대해 최다니엘은 "저는 재밌고 귀여운 사람 좋아한다"고 답했고, 김아영은 "정말 솔직하게 저의 겉모습 이상형이 완전 다니엘 선배님"라며 "아빠 같은 스타일이 좋다. 아빠가 키가 크시다"고 직진했다. </p> <p contents-hash="9f0b5c1de1bef42f0a0b45c0504841af08dbbb0183cc25fc347accd19e541b7d" dmcf-pid="qg0ikBKGdO"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멤버들은 시민들에게 추천받은 장소에서 용돈을 모두 사용해야 하는 레이스를 시작했다. 편의점에서 70만 원을 사용하고 피크닉을 즐기던 중, 현금이 모두 사라지는 사태가 발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29d14938dde84d31131636215e0bdd40667119b2c955f093a3494a6e4fe3a2" dmcf-pid="BapnEb9H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194524336fcav.jpg" data-org-width="799" dmcf-mid="18NZ7wme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194524336fc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daab407c352716c704f53da9fc77213b23dab32aed1765e8630a569d705f9f" dmcf-pid="bNULDK2Xim"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김종국이 돈을 받았다고 추측했지만, 당사자인 김종국은 "안 받았다"고 부인했다.</p> <p contents-hash="1a85d52b9225dcad7bba224b35b9f1e031b79442f7b1ea7b16fa6fe04dc7d534" dmcf-pid="Kjuow9VZnr" dmcf-ptype="general">피디는 김종국에게 7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고, 하하는 "연예인이 그러면 안 된다"며 질책했다. 돈을 준 사람은 있는데 받은 사람은 없는 상황에 제작진은 카메라 확인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3e06d07050164603e334de23914e70a8cfcc6e1e5ce712eef6c379edcdaf9737" dmcf-pid="94S9MHZwdw" dmcf-ptype="general">카메라를 돌려보고 있다는 말에 유재석은 "70만 원 떼어먹으려고 한 사람. 도적놈 꼭 나온다"고 경고했고, 카메라 확인 결과 범인은 김종국이었다. 자신이 범인이라는 사실에 놀란 김종국은 "없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92ca44f8632bd7e0fec8b45874bd4e76922a9d50b790ab3fc7230927ab3a492" dmcf-pid="28v2RX5rJD"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 </p> <p contents-hash="54d5ff108a7cc86501c50648b5f7d9a46350db3a4bee7ac16856ecdd2e0fb0c7" dmcf-pid="V6TVeZ1mJE"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제이홉, 별 거 많았던 첫 솔로 콘서트..12년 월클 역사 새로 썼다 [스타현장][종합] 03-02 다음 김혜성-이정후, 빅리그 시범경기서 장타 대결…양현준은 '멀티골' 폭발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