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 제이홉, 군대 말뚝 박을 뻔?..각종 상 싹슬이 “조교 부심 있다” (‘냉부해’) 작성일 03-0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i4HIhL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4885939718ea9d04148ad20a3c8b6ffa10fb3d52c6fefdeda802bfd2f8feb3" dmcf-pid="y8ZhdV41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063917862obhi.jpg" data-org-width="650" dmcf-mid="6yYZcdiB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063917862obh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9176e542b2b871870347298bbdeaabb8874246d359246ac4f25769efa829cf" dmcf-pid="W65lJf8tlr"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BTS 제이홉이 조교 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c930edb12a6c610a7cb6c9f603884a5fab409a1177f73de0c31aa004cc7eb1d" dmcf-pid="YP1Si46Flw"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배우 허성태가 게스트로 등장한 가운데 제이홉이 군 생활을 회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38f4b551bf2640a243a97ecefb97bd8550caec140451d70e87d09d277ca36a3" dmcf-pid="GQtvn8P3WD"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주는 최근 제이홉이 프랑스 파리에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영부인 특별 요청으로 공연을 펼쳤다고 언급했다. 약 3만 5천 명의 관객들이 수용할 정도의 규모로 해당 공연은 10분 만에 전석 매진 됐다고. 제이홉은 “저도 전역 후에 첫 무대니까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이은지는 “긴장한 것 치고는 한국어 떼창이 나오더라”라고 감탄했다. 이에 제이홉은 “단체로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하더라. 저도 깜짝 놀랐다”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09851b1a12f79f5bee14cbbe993c9b9b92a2ce7db961de44a8480d5520794310" dmcf-pid="HR0WgQMUWE"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해당 행사에서 제이홉은 또 다른 월드클래스인 이정재와도 만났다는데. 김성주는 “사진 같이 찍었냐”라고 물었고, 제이홉은 “사진 찍는데 너무 새로웠던 게 정재 형님 카메라 글씨가 되게 크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f6a45a85cb17cbc6daf6f828b862f3057be35302aa281ed762acb8cbe1e78f" dmcf-pid="XepYaxRu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063919105fxqh.jpg" data-org-width="530" dmcf-mid="PKrIR9VZ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063919105fxq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f57995fa546b4eb0e2e06b1d67fe7507850b35550884532b9277c295ec410f" dmcf-pid="ZdUGNMe7Sc" dmcf-ptype="general">또 “제가 익숙한 폰트 크기가 아니더라. 그 상황을 말씀드렸는데 너무 웃으면서 좋아해주시고 ‘잘 안보여’ 하셨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이정재와 같은 72년생 쥐띠인 김성주는 “충분히 공감한다. 저하고 (최)현석이하고 균(에드워드 리)이 이정재 친구다. 멀찍이 볼 수밖에 없다”라고 이정재의 폰트 설정을 이해했다.</p> <p contents-hash="85cb31b813b0b951d7b962a181008a930ee1838458d426afaa2471d5400dbaef" dmcf-pid="5JuHjRdzW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제이홉은 군 생활에 대한 물음에 “저는 백호 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 복무로 했다. 괜히 그 부심이 있다. 조교 배지 있으면”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7014601df309414bcd931b5d3c9af73f12ced6a5b785e0a94592214f936e3cc" dmcf-pid="1i7XAeJqlj" dmcf-ptype="general">심지어 제이홉은 군 생활 동안 받을 수 있는 각종 상을 다 싹슬이 할 정도로 열심히 생활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는 “이 정도면 말뚝 박아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감탄했고, 스페셜 MC 이은지는 “안그래도 팬들이 걱정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08de2d77bce4b9d58d8e94c516244b03a378742c575af4c7c864360bc7ab08b" dmcf-pid="tnzZcdiByN"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제가 똑같은 신병교육대대 들어가서 그 신병 교육대대에 조교가 됐다. 거기서 밥을 먹는데 밥이 너무 맛있더라. 근데 이게 흔히 군대에서 나오는 식단이 아니라 마라 떡볶이 나오고 정말 트렌디했다. ‘이거 괜찮은데 이정도면 내가 1년 6개월 담궈도 될 것 같은데’ 그게 컸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57294cde0158ed5ca1acdd88df47a57618d13eb15cb2c0f1e5edf5638ebd08" dmcf-pid="FLq5kJnb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063919342dajv.jpg" data-org-width="530" dmcf-mid="QmNMFTWA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063919342daj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248c69454ed47f5f365b2a0d06799b6523cefb0737295a954fefc34ab5e4f3" dmcf-pid="3oB1EiLKTg" dmcf-ptype="general">특히 제이홉은 “한 번 먹을 때 맛있는 거 먹자가 생겼다. 그게 군대 이후로 더 입맛이 올랐다”라며 ‘냉부해’ 요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c251e96d3eae444b0b1f81f48d22b8eb0c802776c59456b52f2ac2683c58413" dmcf-pid="0CdVYsIilo" dmcf-ptype="general">한편, 김성주와 이은지는 제이홉의 냉장고 속 재료를 소개하던 중 뜻밖의 재료에 깜짝 놀랐다. 특히나 이은지는 “이거 내 냉장고에서 나온 거랑 똑같다”라고 해 궁금증을 모았다.</p> <p contents-hash="b884cbc23d6be9c51446ad888c8f1e7495988390c480c8bada1bc199dee196df" dmcf-pid="phJfGOCnhL" dmcf-ptype="general">알고보니, 치킨 뼈 쓰레기가 담긴 봉지였던 것. 당황한 제이홉은 “제가 일반 쓰레기를 사실 모아서 버리는데 저기에 있는 줄 몰랐다”라며 얼굴이 빨개졌고 김성주는 “얘기 안 했으면 요리 재료로 쓸 뻔 했다”라고 놀렸다. 이에 김풍 역시 “나 저거 우릴 뻔했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5905fe0e337678b30938f5a3a892c3cb6fceef95a42c5872755cf15dfb34cdb0" dmcf-pid="Uli4HIhLhn"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8b184acc5d1728dcf06a3647b537344bebfcc0caafb5f53ddf6ab7a3dd163b5d" dmcf-pid="uSn8XClohi" dmcf-ptype="general">[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우영 65분' 우니온 베를린, 최하위 킬에 덜미…3연패 03-03 다음 "매일이 행복" 이영자♥황동주, 결실 맺더니…커다란 꽃다발까지 '감동' (오만추)[전일야화]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