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65분' 우니온 베를린, 최하위 킬에 덜미…3연패 작성일 03-03 14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03/0001236446_002_20250303065209594.jpg" alt="" /></span><span style="color:#808080"><strong>▲ 0-1로 패한 우니온 베를린</strong></span></div> <br>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정우영(25) 선발로 나선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이 최하위 홀슈타인 킬에 덜미를 잡히며 3연패에 빠졌습니다.<br> <br> 우니온 베를린은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홀슈타인 킬과 2024-2025 분데스리가 24라운드에서 1대0으로 졌습니다.<br> <br> 3연패에 빠진 우니온 베를린(승점 23)은 14위에 자리했고 이번 시즌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첫 승리를 따낸 킬(승점 16)은 꼴찌에서 벗어나 17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br> <br> 전반 42분, 기고비치에게 결승골을 내준 가운데, 공격을 이끈 정우영은 후반 20분 교체됐습니다.<br> <br> 정우영은 두 차례 슈팅을 했지만 모두 수비벽에 막혔습니다.<br> <br> (사진=우니온 베를린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양준혁, 쌍둥이 임신 중 유산 고백 "子, 8주만 하늘로...심장 덜 뛰어" ('미우새')[SC리뷰] 03-03 다음 ‘군필’ 제이홉, 군대 말뚝 박을 뻔?..각종 상 싹슬이 “조교 부심 있다” (‘냉부해’)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