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데뷔' 키키, '아이 두 미'로 증명한 존재감 작성일 03-03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P3L6Q09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ae883b6684ceff011d983188c687b948c2a562ec2502e4dbc8dbd3c353b2f4" dmcf-pid="znQ0oPxp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iiiKiii(키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JTBC/20250303092649186ihll.jpg" data-org-width="560" dmcf-mid="uWQ0oPxp2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JTBC/20250303092649186ih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iiiKiii(키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a4f670f414f90b684b7d23679b7e7f3725d39793699897f841c8754eebbc94" dmcf-pid="qLxpgQMUBR" dmcf-ptype="general"> 그룹 KiiiKiii(키키)가 프리 데뷔 첫주 음악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br> <br> 키키는 오는 3월 24일 첫 데뷔 미니 앨범 'UNCUT GEM(언컷 젬)'의 정식 발매를 앞두고 지난 24일 선공개한 프리 데뷔곡 'I DO ME(아이 두 미)'로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부터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무대 매너와 젠지미 넘치는 스타일링의 집약체를 보여줬다. <br> <br> 음악방송마다 다양한 콘셉트의 데뷔 오프닝 VCR로 눈길을 끌었고, 마치 '아이 두 미' 뮤직비디오 속 자연을 재현한 듯한 동화 같은 무대 세트를 배경으로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와 자유분방함이 느껴지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몰입감을 더욱 높였다. 특히, 멤버들만의 특색있는 음색이 곡의 청량함과 웅장함을 더해 귀를 사로잡았고, '콩 무당벌레 / That's my piercing' 같은 자연 친화적인 가사나 눈치 게임, 술래잡기 등을 키키만의 안무로 표현해 앞으로 보여줄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br> <br> '아이 두 미'는 키키의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 앨범인 '언컷 젬'의 프리 데뷔곡으로, 자신의 직감을 믿고 자신 있게 살겠다는 주체적인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팝 댄스곡이다. 지난 16일 뮤직비디오 선공개 후 12시간 만에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이하 '인급동') 1위에 오른 데 이어 4일 연속 인기 급상승 동영상(음악) 정상을 지켰고, QQ뮤직, 라인 뮤직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해 국내외로 뜨거운 화제성을 보여줬다. <br> <br> 이어 음원 발매 이후, 멜론 핫100(HOT 100, 발매 30일 기준) 차트에서 8위를 기록, 빠르게 탑100까지 진입했고, 벅스, 바이브, 지니, 플로, 스포티파이(South Korea)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안착하며 신인임에도 존재감을 펼치고 있다. <br> <br>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키키는 "키키가 음악방송에서 무대를 하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그만큼 너무 행복했고,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다. 정말 감사하게도 현장에서 많은 분들이 함성을 보내주셔서 긴장을 풀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응원해 주신 만큼 더 열심히 해서 행복을 드리는 키키가 될 테니까 계속될 무대와 3월에 나올 데뷔 앨범 '언컷 젬'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설이 애니로... '퇴마록' 제작진의 전략 분석 03-03 다음 키키vs하투하 맞대결…1차전은 키키 승[공식]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