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김준호, ♥김지민과 '7월 결혼' 전 동거→'이것'까지 다 넘겼다('미우새') 작성일 03-0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iz3qbY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e0826da1aa0170faae01ed31ddb66167d7b0d4026b06178706ec9182df20dc" dmcf-pid="YALBpb9HK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Chosun/20250303100036921zqmi.jpg" data-org-width="658" dmcf-mid="QN3lijc6K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Chosun/20250303100036921zqm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a4a7faa00957a00640c7e6de13cfd1f86500c92ebeca843c1be82b48b80b46" dmcf-pid="GrAfB46Ff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특유의 입담과 예능감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1c34ba93f82e8005edb4d7861951c3cf13669100d50c8721608c980e36f3c99" dmcf-pid="Hmc4b8P3Vu"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지난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종국, 김종민과 함께 전자상가를 찾았다.</p> <p contents-hash="0d3afdff2ddc1e11de1382f6c771a311a0a52dbdcbe7fdd33fa3822157b18c27" dmcf-pid="Xsk8K6Q0bU"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는 같은 예비 신랑인 김종민과 혼수 목록을 비교하며 대화를 나눴다. 서로의 목록을 확인하던 중 김준호는 고개를 저으며 "너 결혼 초짜지?"라고 물었고, 김종민은 "형은 그럼 베테랑이에요?"라고 받아치며 환장의 티키타카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1d550a12d24ba001346ae7b3dc390ba22f48d6edc868dd81385deb78a34c37a4" dmcf-pid="ZOE69PxpVp" dmcf-ptype="general">김종민이 신부 드레스 리액션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자 김준호는 "무조건 공주가 나오는 리액션을 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그는 안경을 벗으며 벌떡 일어나 한껏 감동한 표정을 짓는 등 직접 시범까지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d3ea38e5656d41a006430ad2a1c860953e862a0ce5ef6950eb42a056fc4c550" dmcf-pid="5IDP2QMUK0" dmcf-ptype="general">경제권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김준호는 김지민에게 경제권을 넘겼다고 밝혔다. 이에 김종국이 "형은 뭐가 없는데 뭘 넘겨"라고 일침을 날리자, 그는 쓴웃음을 지으며 "앞으로 벌 거"라고 응수했다. 그러면서 김준호는 "대신 지금까지 내가 했던 주식은 건들지 말아 달라고 했다"라며 "왜냐하면 너무 창피해. 너무 내려가서"라고 이유를 덧붙여 웃픔을 자아내기도.</p> <p contents-hash="2b3226ea952c7ea92d9037bfeb343db37d964b58f6f6f3eee5d68824d173f461" dmcf-pid="1CwQVxRu93" dmcf-ptype="general">또한 김준호는 김종국이 냉장고 두 개는 김종민 것이라고 선을 긋자 티격태격하다가 "너 돈 많잖아"라며 짠내를 유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0ff264deedbcf6e8218d4835b1149af4b4c24d61a6d6d292e0282056f0a7a5" dmcf-pid="thrxfMe7K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Chosun/20250303100037142wcen.jpg" data-org-width="945" dmcf-mid="xTmM4RdzB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Chosun/20250303100037142wce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ceadb790742d16041d703f6bc5958da04116adfee556a99de6bef37edb637e" dmcf-pid="FlmM4Rdzqt" dmcf-ptype="general"> 한편, 전자 상가로 이동한 김준호는 AI와 치열한 오목 대결을 벌였다. 놀라운 기술에 연신 감탄을 자아내다가 김준호는 이내 진지하게 오목을 뒀다. 팽팽한 수싸움이 오가던 중 김준호는 자신의 수를 얘기하려다가 AI가 들을까 "얘기하지 마, 얘기하지 마"라며 폭소케 했다. 결국 김준호는 AI와 대결에서 쓰라린 패배를 맛봤다.</p> <p contents-hash="a95ba3748b90da1d017b508a38c0d3bf0c47768db910022f7e5e147237190953" dmcf-pid="3SsR8eJqK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본격적으로 진행된 냉장고 탐방에서 김준호는 다양한 냉장고를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고가의 대형 냉장고를 보고 김종국에게 "만약에 이거를 사주면 큰 평수로 이사 갈게"라며 농담을 던졌다.</p> <p contents-hash="0d79a3976f76321dc01c0a50854b11d8deecb989b6f781eaa1728666b3805ae2" dmcf-pid="0vOe6diBq5" dmcf-ptype="general">또한 김준호는 냉장고를 흔쾌히 결제하는 김종국의 플렉스에 "크리스마스에만 산타가 있는 게 아니었네요"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93e77980373aea85fe6150e2667116e0cf1e470f0cde34b36810e15790e2e3c" dmcf-pid="pM4Zy5tsqZ"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하키, FIH 네이션스컵 최종전서 캐나다 꺾고 7위 03-03 다음 ‘몰입감 최고조’ 박형식의 피땀눈물 열연 ’온몸 던진 투혼‘ (보물섬)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