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하키, FIH 네이션스컵 최종전서 캐나다 꺾고 7위 작성일 03-03 1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다빈, 4골로 득점왕 올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03/0008106931_001_20250303101620370.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의 네이션스컵 경기 모습. (국제하키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여자 하키대표팀이 2024-25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 7위로 대회를 마쳤다.<br><br>한국은 2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대회 7위 결정전에서 캐나다에 2-0으로 이겼다. <br><br>총 8개 팀이 경쟁하는 네이션스컵은 FIH 주관 대회로,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프로리그로 승격한다.<br><br>뉴질랜드, 아일랜드, 스코틀랜드와 함께 B조에 편성된 한국은 조별리그 전패로 4강 진출에 실패했다.<br><br>이후 한국은 순위 결정전에서 일본에 4-5로 졌고, 7위 결정전으로 밀렸다. 이 경기에서도 패할 경우 2부로 강등될 상황이었다.<br><br>벼랑 끝에 몰린 한국은 정다빈(평택시청)과 박승애(KT)의 골에 힘입어 캐나다를 제압, 꼴찌를 면했다. <br><br>이번 대회 5경기에서 4골을 기록한 정다빈은 대회 득점왕에 올랐다.<br><br>한편 대회 결승에서는 뉴질랜드가 슛 아웃 끝에 아일랜드를 4-2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경남개발공사, 라이벌 삼척시청 꺾고 4연승으로 2위 지켜내 03-03 다음 [SC리뷰] 김준호, ♥김지민과 '7월 결혼' 전 동거→'이것'까지 다 넘겼다('미우새')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