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욱 "20억 빌려주고 못 받아"…전현무 "나한테도 투자 권유" (사당귀) 작성일 03-0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cvlGXD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926802cb3c54a9df886e1724375b9bdcd757da3cc769c309def06a2b93a644" dmcf-pid="WmkTSHZw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xportsnews/20250303113025345cbvu.jpg" data-org-width="944" dmcf-mid="QZMbqf8t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xportsnews/20250303113025345cbv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99117743d43d2ad97131291c37499c686dd7a2b78774f8297b7bd8671fa4280" dmcf-pid="YsEyvX5rdF" dmcf-ptype="general"> <p>(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현욱이 26억 원을 빌려주고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br><br> 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현욱 전 아나운서가 출연해 사업 관련 이야기를 했다. <br><br> 사업 실패를 겪었던 김현욱에게 이날 엄지인 아나운서는 "여태까지 마이너스가 많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 그러자 김현욱은 "사업도 마이너스지만 아내가 잘 모르는 것들이 있다"고 운을 떼 모두를 당황케 했다. <br><br> 그는 "내가 사람을 너무 좋아한다. 귀도 얇고. 받아야 할 돈만 26억 원"이라면서 "한 사람한테 20억 원, 나머지는 다 쪼개져서 6억 원이다. 20억이 제일 크다. 그 형은 현무도 잘 아는 형이다"라고 말해 충격을 줬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c88fdc4c782c1b6e390bd77b44f6e2f65f88acb0d95a2fa29bc91906fa998d" dmcf-pid="GODWTZ1m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xportsnews/20250303113026764ejds.jpg" data-org-width="944" dmcf-mid="xQ4onAkP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xportsnews/20250303113026764ejd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ae5511a028f3415eebec7ccfc73e8a148e36ab0e235725a1b6f308ebf50d3b0" dmcf-pid="HIwYy5tsi1" dmcf-ptype="general"> <p><br><br> 이어 "부동산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 형이다. 사람은 되게 좋다"면서 "10년이 넘었다. 협박도 했다가 애원도 했다가. 내가 미친놈 같더라"는 말로 오랜 세월 20억 원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br><br> 누구인지 감을 잡지 못하던 전현무는 골똘히 생각하다 "나 누군지 알 것 같다. 감 잡히는 사람이 생각났다. 사기꾼은 아니다. 확실한 건 참 사람이 좋다. 나한테도 투자하라고 했던 형"이라며 "사람 진짜 좋다. 사람 너무너무 좋은 사람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br><br> 사진 = KBS2 방송화면 </p> </div> <p contents-hash="47d7235c9a23d23bc38b8d6ed1a96fb7ea5e64c8b0b7d52132102bf41e5ee67a" dmcf-pid="XCrGW1FOL5"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다니엘-지예은-양세찬-김아영, '런닝맨' 판 솔로지옥?! 최고 6.7% 03-03 다음 조인성, 엔에스이엔엠 계약 종료…13년 만에 동행 마무리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