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지예은-양세찬-김아영, '런닝맨' 판 솔로지옥?! 최고 6.7% 작성일 03-0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bdRoaVS6"> <p contents-hash="05c90b182c3ca85a969fcceeb01d91fb51ac058cf7fc7e1fda6aa25e4f10f70a" dmcf-pid="zlKJegNfC8" dmcf-ptype="general">'런닝맨' 판 솔로지옥이 웃음을 선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b0ea26ff37a5e8f73846ab1a56b1a8813c02abf27f70818a3ecadd291adc22" dmcf-pid="q0imwhSg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MBC/20250303113002160gumc.jpg" data-org-width="469" dmcf-mid="uPe4VxRu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MBC/20250303113002160gu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4d0e43e9aa00d95c407ecf8d951c70ef6dc44776733a57c0e0477ced2868e9" dmcf-pid="BpnsrlvaTf"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게스트로 등장한 최다니엘과 김아영이 '런닝맨'과의 남다른 인연으로 멤버들의 환영을 받았다. 앞서 이광수를 연상시키는 헐렁한 모습으로 '런닝맨'에 웃음 폭탄을 안겼던 최다니엘의 출연에 멤버들은 "안경 쓴 광수"라며 반가움을 표했고 '양세찬 구 썸녀' 김아영의 등장에는 "세찬이 여친"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타겟 지표인 '2049 시청률' 2.6%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6.7%까지 뛰어올랐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p> <p contents-hash="c56aca63df2620bffec9f82f9b492566f39a6676097d5e5de1fb0a2b9916809d" dmcf-pid="bULOmSTNCV"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런닝맨 판 '솔로지옥' 기류가 형성되어 눈길을 끌었다. 오프닝 후, 지예은은 최다니엘에게 "김아영이 요즘 좋아한다고 하더라"며 깜짝 고백을 전했고 더 나아가 두 사람에게 번호 교환을 유도해 메신저 역할을 자처했다. 결국 두 사람은 번호를 교환하게 됐는데, 최다니엘은 김아영 번호를 '런닝맨 SNS 김아영'이라고 저장해 폭소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d205432c44836c2f2eb7d036bc496a40f794849c05e0bc0c4ccfe6f8a05ddbf9" dmcf-pid="KuoIsvyjS2" dmcf-ptype="general">김아영의 출연작 'SNL'을 잘못 저장한 건데 김아영은 "너무 정 없는 이름 아니냐"고 서운함을 표했고 양세찬은 "저 멀대 같은 사람이 뭐가 좋냐"고 질투했다. 그런가 하면, 최다니엘은 지예은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허리를 숙여 자리에 앉는 지예은의 모습에 "키가 진짜 크시다. 다리도 엄청 길고. 침 맞는 장면도 잘 봤다"며 말을 걸었고 지예은이 "저 좋아하세요?"라고 하자, 최다니엘은 "네"라고 답해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f87b3f16a3a17103b9e7f2974ac2853dcff0d700730f6fa24e2bc51112c9c2f4" dmcf-pid="97gCOTWAC9"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레이스에서는 김종국의 '제작비 분실 사건'도 발생했다. 멤버들은 하루 동안 주어진 용돈을 소비해 얼어붙은 경제를 살리는 미션을 수행하고자 서울 곳곳을 누볐는데 김종국에게도 70만 원 용돈 다발을 전달했다. 하지만 김종국은 "아니다. 나 안줬다"며 손사래를 쳤다. </p> <p contents-hash="cb990f6cd6754fee7699a4f4c3469bb8e0e26d6db9cf9adf160b9e47983a8f50" dmcf-pid="2zahIyYcWK" dmcf-ptype="general">초유의 상황에 제작진은 VCR 판독까지 감행했고 실제 첫 번째 미션 후 김종국이 봉투를 챙긴 모습이 카메라를 통해 확인됐다. 하지만 이후 알 수 없는 행방에 김종국은 "내가 내겠다"며 분위기 수습에 나섰다. 모두가 "미스터리"라며 찜찜해 했는데 70만 원의 행방은 식사하러 간 식당에서 알게 됐다. </p> <p contents-hash="71722990a2629f58c5e64b3587bac6a85bc8168d0ddef7b422f857dc2bfbc9e6" dmcf-pid="VqNlCWGkhb" dmcf-ptype="general">김종국이 자켓을 벗자마자 70만 원이 나왔는데, 알고 보니 제작진에게 받은 70만 원을 넣어둘 곳이 없어 자켓 팔 쪽에 넣어뒀는데 정작 본인이 까먹은 것이다. 이에 유재석은 "운동만 할 줄 알지, 할 줄 아는 게 없다"며 김종국을 머쓱하게 했고 김종국은 제작진에게 돈을 돌려주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4e1798368ad723bba155d7779809dd057be75f59a22c70127fcfc0721a333218" dmcf-pid="fBjShYHEyB"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바타'로 뜬 조 샐다나, 생애 첫 여우조연상 받고 오열 [97th 아카데미] 03-03 다음 김현욱 "20억 빌려주고 못 받아"…전현무 "나한테도 투자 권유" (사당귀)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