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누명’ 고준희, 유튜버로 새 출발 → ‘울컥’ 눈물 “진짜 내 모습 보여줄 것” 작성일 03-0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MOy5ts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5b33f950c7d2d71bd17a623aa0e1898eff1c53f9dda307d37e4c0c7989c0e3" dmcf-pid="xuRIW1FO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준희.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egye/20250303130455460dcjv.png" data-org-width="761" dmcf-mid="6T5Pijc6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egye/20250303130455460dcj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준희.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fd8ebf662329c618a4d20ab1cc8c4f2831749a8e2016a947bfe3c6740e9dae" dmcf-pid="ycYVMLg2zT" dmcf-ptype="general"> <br> 배우 고준희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가운데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기며 눈물을 훔쳤다. </div> <p contents-hash="60e601f3088ea83d652caeca83c8f33da3a5e86f875d51bbbc014916965687ca" dmcf-pid="WkGfRoaVpv" dmcf-ptype="general">지난달 27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고준희 중대 발표합니다! 준희 울어? 눈물의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우 고준희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음을 알리며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88dd8cfad558aa6d06bb6a0039d886f770a5cd7fc4beeaa5e57173306c548fc" dmcf-pid="YEH4egNfpS" dmcf-ptype="general">이날 고준희는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 그는 “내 안에는 재미있고, 엉뚱하고, 유쾌한 모습들이 정말 많다”며 “하지만 이런 것들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채널을 통해 인간 고준희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는 것.</p> <p contents-hash="0b21ab6a648dd77e2c11a54f48c5fa1f1a903be0737be35d5eea690e971914ad" dmcf-pid="GDX8daj4Ul" dmcf-ptype="general">제작진 역시 “고준희라는 이름을 믿고 시작하는 프로젝트다”라고 믿음을 표했다. 다만 고준희는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며 “나를 믿고 시작하면 유튜브 채널은 큰일 난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다. 자신이 뭘 하는지 궁금해할 것 같아서 시작한 것이라고.</p> <p contents-hash="f63f0693cdf810816c043707e9edd1a5d2013a1002de7fbb5658a7534785bd01" dmcf-pid="HwZ6JNA8Uh" dmcf-ptype="general">그는 “저를 ‘믿고 간다’는 마음보다는 신인을 발굴한다는 느낌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자신의 이미지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현재 ‘고준희’를 떠올리면 도시적이고 차가운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각인된 것 같다고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be02924f8b607f0357a6beebdda79877f4d3a86f8b17f99b9d31d580c7997f" dmcf-pid="XyqoEIhL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준희가 눈물을 흘렸다.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egye/20250303130455824gqrl.jpg" data-org-width="1200" dmcf-mid="PZr3B46F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egye/20250303130455824gq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준희가 눈물을 흘렸다.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e6745c6f62382347e92eb5982141db8976bbf99f666f4f8573c7077b58378a" dmcf-pid="ZWBgDClouI" dmcf-ptype="general"> <br> 고준희는 “방송이 만든 이미지일 뿐이다”라며 “키가 크고 도시적인 외모라고 해서 ‘깐깐하고 도도할 것이다’라는 오해를 받는다”고 토로했다. 사실 그런 것들이 좀 상처가 됐을 정도. 고준희는 “이제는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이 아닌 진짜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de52b4b8f73d51234f6a1a9d572ccd4a58b8f9378d7b5adc8ac305299fa0e39" dmcf-pid="5YbawhSgpO" dmcf-ptype="general">끝으로 제작진은 팬들에게 (유튜브를 시작하는 것을 두고) 한마디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고준희는 갑자기 말을 잇지 못하더니 울컥해 눈물을 흘렸다. 그는 “구독자분들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게 어색하다”며 쑥스럽게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6491c0135ae244a85b2c3bb4e0394bf24a612d9660e2d8cb27132ec7f049c5e9" dmcf-pid="1GKNrlvazs" dmcf-ptype="general">또 “이거 나이 들면 갱년기 아니냐”라거나 “왜 이러지 나”라고 횡설수설하며 상황을 수습하려고 했다. 고준희는 “주책이다”라면서도 “팬들에게 이야기하려니 마음이 복잡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앞으로 유튜브 채널 많이 사랑해 달라”고 덧붙이며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df4fbdea4cdefe848332f0da6d909161115ce3c0fc5ca3a75889ba0e74dcc385" dmcf-pid="tH9jmSTNpm" dmcf-ptype="general">한편 고준희는 과거 승리와 찍은 셀카 한장으로 인해 2019년 클럽 버닝썬 사건 관련 각종 누명을 받았다. 해당 사건은 마약, 성매매 알선, 탈세 등 연예계와 유흥가, 경찰 유착 등으로 당시 빅뱅 출신 승리, 가수 정준영 등 많은 연예계 인물도 연루됐다. </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FX2Asvyj7r"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키 매디슨·애드리언 브로디, 오스카 남녀주연상 수상.. 데미 무어·티모시 샬라메 고배 03-03 다음 '아노라' 미키 매디슨, 데미 무어 제치고 여우주연상 수상 (97회 아카데미 시상식)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