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키 매디슨·애드리언 브로디, 오스카 남녀주연상 수상.. 데미 무어·티모시 샬라메 고배 작성일 03-0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ygDCloF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718ae27123d661115b1c0312c4849e7b17dc0401913a5f6051ee8e52bb902f" dmcf-pid="WaWawhSg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tvreport/20250303130334871iccl.jpg" data-org-width="1000" dmcf-mid="xuWawhSg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tvreport/20250303130334871icc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716b2c9ee916c1fa669a58e5fd7c7cbf7d21e673f3dd188d83bea99beac87c" dmcf-pid="YNYNrlvaUW"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마이키 매디슨과 애드리언 브로디가 아카데미 주연상을 수상하며 2025 오스카의 위너로 등극했다.</p> <p contents-hash="986f9dc830f249129965b1be86754c4bcebf7499b9a49187a85c847241272f9a" dmcf-pid="GjGjmSTNFy" dmcf-ptype="general">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개최된 가운데 데미 무어는 '아노라'로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f507debb921e81da560748b348744aed35b092151c94463a4393f5dd78600b07" dmcf-pid="HAHAsvyj3T" dmcf-ptype="general">'서브스턴스' 데미 무어와의 경합 끝에 생애 첫 오스카를 들어 올린 매디슨은 "할리우드는 항상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돼 놀랍다. 꿈이 이뤄진 것 같다. 초현실적 상황이다.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함께 온 가족들, 나의 친구인 쌍둥이 동생, '아노라'를 만든 션 베이커 감독 등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241cd150b94146043aa43255ef927ef54640da8a72dac95b57824c8fb04a24a" dmcf-pid="XcXcOTWAuv" dmcf-ptype="general">'아노라'는 뉴욕 스트리퍼 아노라가 철부지 러시아 재벌 2세 이반과 충동적으로 결혼식을 올리고, 이를 알게 된 이반의 부모가 보낸 하수인 3인방이 이들의 혼인무효소송을 진행하기 위해 벌이는 일들을 그린 작품으로 작중 매디슨은 성 노동자로 분해 온몸을 내던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3d27b3f7e06ec791b9c0e70a10212b3426e9beb9828b65ed77818eb3cf8766fa" dmcf-pid="ZyKy1uzT3S" dmcf-ptype="general">남우주연상은 '브루탈리스트'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낸 애드리언 브로디에게로 돌아갔다. '컴플리트 언노운' 티모시 샬라메를 제치고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쥔 브로디는 "축복받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배우는 연약한 직업이다. 이곳에 돌아와서 얻은 한 가지 특권은 관점을 갖는 것이다. 오늘 밤을 특별하게 만드는 건 바로 그 사실을 깨닫는 것"이라며 소감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890d50870d92c2d6bccbdd4bf47965d0d58285a7212c2ab763f3528cad2b68bd" dmcf-pid="5W9Wt7qyFl" dmcf-ptype="general">이어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두 분은 내게 존경과 친절, 훌륭한 정신의 토대와 꿈을 이룰 수 있는 힘을 주셨다. 더 건강하고 행복하고 포용적인 세상을 위해 가도하겠다. 과거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건 증오를 더 방치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437ea841d77659c4957c668519865721533e93f34881842184f4b325f1a67aa" dmcf-pid="1Y2YFzBWph"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브로디는 오스카 남우주연상 2회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앞서 브로디는 29세였던 지난 2003년 '피아니스트'로 아카데미 역대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b63a3636b1f7091b8ce2a3a7e8b1053271c4da94242520e52f536d685be2c96" dmcf-pid="tGVG3qbY3C"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아노라' '브루탈리스트' 스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97회 아카데미] '아노라' 미키 매디슨, 여우주연상 '이변'…오스카 신데렐라 탄생 03-03 다음 ‘버닝썬 누명’ 고준희, 유튜버로 새 출발 → ‘울컥’ 눈물 “진짜 내 모습 보여줄 것”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