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17'만 있나?..'첫 번째 키스', 개봉 첫 주 놀라운 스코어 작성일 03-03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B4YYHE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6d5e49c86f8a639484569b7e1d18ac71de56f70c01cf9d1a2ea835fbb353de" dmcf-pid="5qb8GGXD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135621482afgy.png" data-org-width="530" dmcf-mid="X8QippuS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135621482afg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dbb2e037c9efe289420ea9ec86b83dfb8949e10cb9b9dc581f54ebea028b95" dmcf-pid="1BK6HHZwyM"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2025년 봄을 여는 기대작 '첫 번째 키스'가 개봉 2일 만에 1만, 개봉 4일째 2만 관객을 돌파 및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3만 명에 육박하며 메가박스 단독 개봉 흥행의 새로운 계보를 쓰고 있다.</p> <p contents-hash="18f57a93c94e94518eadd3f0c14991eec7a1c0ddf8ce5051fb3eb70034eaa1e7" dmcf-pid="tb9PXX5ryx" dmcf-ptype="general">영화 '첫 번째 키스'가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28,470명을 돌파했다. 개봉 6일째인 3월 3일(월)에 3만 명 관객을 돌파하는 '첫 번째 키스'는 개봉 2일만 1만, 4일째 2만 등 이틀 연속으로 흥행 기록들을 만들어 온 바, 앞으로 어떤 흥행 기록을 세워 나갈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8cb0c8cb32cfa0c82d95569c8efa1bac9c22a4232e0f99a30a7b703c29fbd7f" dmcf-pid="FK2QZZ1mTQ" dmcf-ptype="general">역대 일본 로맨스 멜로 영화 최고 흥행작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2022)와 '남은 인생 10년'(2023)를 잇는 흥행 기록을 쓰고 있는 '첫 번째 키스'는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을 통해 삼일절 연휴 달콤한 흥행 키스를 목격했다. 이 같은 추이라면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장기 흥행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70dab1184d60d2e0029bcec548332fda2c147fc4e1a57910ec9f26da90b0bc43" dmcf-pid="39Vx55tsCP" dmcf-ptype="general">'첫 번째 키스'는 사카모토 유지 각본가의 전작 '괴물',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에 이어 다시 한번 사카모토 유지의 놀라운 스토리텔링 마법으로 극장가에 멜로 흥행 열풍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27d6485a98644c79a57c51c8ba35b0bb1b38eadd276096ea00ffee412a6c58f" dmcf-pid="02fM11FOh6" dmcf-ptype="general">영화 '첫 번째 키스'는 이혼 위기에 남편 카케루(마츠무라 호쿠토)를 사고로 잃게 된 칸나(마츠 타카코)가 우연히 15년 전의 그와 다시 만나게 된 후 펼쳐지는 이야기. 일본 열도에 이어 이제 대한민국까지 웃음과 눈물로 스크린을 물들게 한 영화 '첫 번째 키스'는 전국 메가박스에서 단독으로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f1283b289b0298c5f0ef7e409913f02b6d07ed74173879a4fffbd353efd62ef1" dmcf-pid="pdijbb9HS8"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06e2790dd4fc777ab46fafcaa1c1b2634bac84ca4e08c0fa500039c83c07108d" dmcf-pid="UJnAKK2Xv4" dmcf-ptype="general">[사진] 영화 포스터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노라’, 제97회 아카데미 작품상·각본상[공식] 03-03 다음 '아노라' 마이키 메디슨,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