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남자 수구 대표팀, 亞선수권 4승3패-5위 마감… 2026 AG 향해 구슬땀 작성일 03-03 10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03/0000701708_001_20250303145612437.jpg" alt="" /></span> </td></tr><tr><td> 한국 남자 수구대표팀이 2025 아시아수구선수권 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2025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남자 수구 대표팀이 최종 5위로 대회를 마쳤다.<br> <br> 대한수영연맹은 지난 2일 중국 자오칭에서 열린 2025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 5~6위 순위 결정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싱가포르에 19-11로 이겼다고 전했다.<br> <br> 한국은 이틀 전 카자흐스탄을 상대한 8강전에서 패해 4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남은 순위 결정전에서 만난 홍콩와 싱가포르를 연달아 격파하며 이번 대회를 최종 5위로 마무리했다.<br> <br>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싱가포르에 밀려 6위에 그친 바 있던 대표팀은 이번 승리로 기분 좋은 설욕에도 성공했다. 이번 대회 최종 전적은 7전 4승 3패다.<br> <br> 싱가포르전에서 4득점으로 승리에 기여한 부주장 김찬수(강원특별자치도수영연맹)는 “마지막 경기라 지쳤을 법도 한데, 생각보다 우리 팀워크가 좋아 경기가 쉽게 풀렸다”며 “선수들 모두 다 열심히 했고 각자의 위치에서 충분히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이어 “다음 국제대회에서는 경기 중 선수끼리 더 많은 소통으로 경기 흐름을 선점해야겠다고 다짐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내년 2026 아시안게임에서는 더 높은 순위를 목표로 훈련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 대회 일정을 모두 마친 대표팀은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여 개인 정비 후, 3월 중순부터 다시 국가대표 강화훈련을 재개할 예정이다.<br> <br> 허행운 기자 lucky77@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It lit a fire’ — what inspired American rising star Joshua Perreira to chase MMA greatness 03-03 다음 '아노라', 오스카 작품상 등 5관왕...베이커 "피·땀·눈물의 독립영화"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