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누명’ 고준희, 새출발 알리며 오열 “방송서 만들어진 이미지, 내겐 상처” 작성일 03-03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TaxxRu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99920cf6411acbac498e6d2b0b5c85156d4059f77da7c3f967c058cd14f6af" dmcf-pid="VoyNMMe7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고준희 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151344096ksmg.jpg" data-org-width="998" dmcf-mid="9IHkJJnb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151344096ks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고준희 G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fgWjRRdzy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87235c7df5ac5868f6a3e2b45bd7e0a0e02109295cae5f6cec3d95ec1d3276ae" dmcf-pid="4aYAeeJqSZ" dmcf-ptype="general">배우 고준희가 유튜브 오픈 소식을 알린 가운데, 눈물의 고백으로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d6a543a1dbf68805289f4ab7cb5a3f011c4d273a11078828a3b04c86a67a48f" dmcf-pid="8X81SSTNTX" dmcf-ptype="general">최근 고준희의 채널 '고준희 GO'에는 '고준희 중대 발표 합니다! 준희 울어? 눈물의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b4b97764261e358e24412d78eaddcbb4a885b9284b38d305b33ee35bfea4538b" dmcf-pid="6Z6tvvyjlH"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고준희는 유튜브 시작을 알리면서 “다양하고 재밌고 웃기고 싶고, 나는 이런 모습이 많다는 걸 보여줄 수 있는 창구가 그동한 없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고준희 채널에서 나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9e482e11b8d871c1f57d0eef5264cca4fa27ecfdcce9724802a1cd047b136e0" dmcf-pid="P5PFTTWAhG"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은 고준희의 이름을 믿고 유튜브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고준희는 "나를 믿고 유튜브를 시작하면 안 된다. 고준희가 뭘 하는지 궁금해할 것 같아서 믿고 한다는 마음이 아닌 신인을 데리고 기획해서 한다는 마음으로 시작을 해야 된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a7904013ad5d6bd2cee4f28bc110c1c5433123efa60f6a49a944c5d02e536ce" dmcf-pid="Q1Q3yyYcTY" dmcf-ptype="general">또 자신의 기존 이미지에 대해 “그건 다 방송에서 만들어진 이미지다. 키가 크고 도회적으로 생겼다고 해서 깐깐하고 차갑다는 이미지는 상처”라며 “방송에서 보인 이미지보다 인간 고준희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419e71813c52e63f90a1c7df42c94edcaf5565bac7ea9f54a81dac042e156d2" dmcf-pid="xtx0WWGkhW" dmcf-ptype="general">끝으로 고준희는 눈물과 함께 "여러분 고준희가 유튜브를 오픈했습니다.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팬들을 향한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yoyNMMe7l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WgWjRRdzT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예원, 첫 맞선에 바로 '결혼상대' 만나나..."신기할 정도로 대화 많이 해" ('이젠사랑') 03-03 다음 “폐경 후 매력 없어졌다” 홍혜걸 막말에 여에스더 ‘청담서 외도 정황’ 반격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