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첫 맞선에 바로 '결혼상대' 만나나..."신기할 정도로 대화 많이 해" ('이젠사랑') 작성일 03-0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Pbtt3IB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f79479c015003ffcc5a2c1343516d644411d105d177c66eb5b86bf0c0a5c53" dmcf-pid="Yox933ph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Chosun/20250303151033908wcht.jpg" data-org-width="1000" dmcf-mid="QC9vDDrR9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Chosun/20250303151033908wch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45918bd3238a47470a159fe25a6aa36fb0ff152ff2cdf77622193a8b09b8e0" dmcf-pid="GCkn88P3K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강예원이 첫 맞선에 '느낌 좋은 이상형'을 만나 설레는 데이트를 마쳤다. </p> <p contents-hash="c1bf197dcd525a3420aa681535d970479bc7f083e3230fa80c0a345e9f547e91" dmcf-pid="HhEL66Q0Bg" dmcf-ptype="general">오늘 3월 3일(월) 저녁 8시 방영되는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7화에서는 인연 찾기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 강예원과, 화가 이혜리와 천정명의 데이트 후속 스토리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3d2a1709d9c5e93947711a91a6469909092022f6b084c902fe758dc6ee77144" dmcf-pid="XlDoPPxpqo" dmcf-ptype="general">'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합류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강예원. 연기자로서 드라마, 영화에 출연 및 제작을 병행,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을 뿐 아니라 자신이 직접 그린 예술 작품의 전시회까지 열며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그가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를 통해 진정한 사랑 찾기에 도전하며 새로운 매력을 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b5fe25f795c1cc4a355bfaa0c5b535856c9ff4702b51195adf037160211a5df" dmcf-pid="ZSwgQQMUfL"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본격적인 인연 찾기 출격에 앞서 오랜만의 방송 나들이에 인사를 전하고, 그간의 근황과 휴식기에 대해 솔직하게 말한다. 출연 소감을 밝히면서 이제까지 자신에게 연애는 늘 관찰자 시점이었다며, 특히나 모든 방송사의 연애 프로그램을 꿰뚫고 있을 정도의 연프 마니아였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2d4951f571a73121f61c0413c76b6aaf6b0735b836d257ea821e3e995278491c" dmcf-pid="5vraxxRuVn" dmcf-ptype="general">또한 결혼하려는 간절한 이유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밝히는 중, 눈물을 흘려 사연에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23f82d9a5df7743cd66f5a2f83fb30f8e27723001acbf9474e2517fee103d561" dmcf-pid="1TmNMMe72i" dmcf-ptype="general">이윽고 강예원은 '친구 같은 내 편'을 찾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딘다. 설렘, 긴장 속에 한 카페에서 첫 맞선을 진행하는 두 사람은 어색함에 어쩔 줄을 몰라 하지만, 오고 가는 대화 속에 MBTI, 혈액형, 데이트 취향 등 모두 일치해 연애 온도가 달아오른다. 의지하고 싶은 사람, 서로 대화가 통하는 상대를 찾고 싶다던 강예원은 "(첫 번째 맞선남과) 신기할 정도로 대화를 많이 한 시간이었다"라는 후기를 전해 관심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8386fda1d5caa232bc79b325cbcfe23562f050584f7b285523e9aa84ca2d96c9" dmcf-pid="tysjRRdz9J" dmcf-ptype="general">심지어 AI로 시뮬레이션까지 하며 대화 주제를 연습해 왔다는 맞선남은 여러 연애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데, '여사친과 커피, 식사, 술 어디까지 가능한지', '공공장소 애정행각' 등 썸 타는 연인들의 단골 질문 주제를 던지고, 이에 강예원도 가감 없이 전부 대답해 소개팅 현장에 관심이 쏠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2898957b552e6886b9e98845ac8dc77bd81b09a4ae8cc4e77209d6c9bf2cf8" dmcf-pid="FWOAeeJq9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Chosun/20250303151034231jpuw.jpg" data-org-width="700" dmcf-mid="xqvrooaV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Chosun/20250303151034231jp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4520fbb68d0c41947778195d1a37620805ba56b9ad76e340e261cc89325e8a" dmcf-pid="3YIcddiBBe" dmcf-ptype="general"> 한편, 알콩달콩 화실 데이트에 이어 분위기 좋은 바로 이동한 천정명과 화가 이혜리는 위스키를 마시면서 더 깊은 대화를 나누며 둘만의 '진솔 타임'을 가진다. 서로의 첫인상과 하루를 함께 보낸 소감을 말하는 가운데, 천정명은 "만약 둘이 계속 만나면 살이 엄청 찌겠는데요?"라는 알쏭달쏭한 대답을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로의 이전 연애사에 대해 가감 없는 토크가 이어진다. </p> <p contents-hash="30bbe333a5ff45c7213c64237ccd863fb0e383702ebf85b7532e6a18817a5cf6" dmcf-pid="0GCkJJnbbR" dmcf-ptype="general">천정명은 누나들의 연애사에 관여했다며 이혜리도 가족들이 자신과 소개팅하는 것을 아는지 등 관심을 드러낸다. 또한, 과거에 5년간 만났던 옛사랑, 마지막 연애 등에 대해 이혜리가 궁금해하자 거침없이 솔직하게 고백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b6b35e919356d88e07fe23c1d018ab3bd80f9f693e671a765e39c7d9a1415f46" dmcf-pid="pOAJff8tfM" dmcf-ptype="general">서로의 운명을 향해 나아가는 배우 강예원과 천정명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7화는 바로 오늘, 3일(월) 저녁 8시 tvN STORY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a30380265894d5fad543d965026258bb9f10c00140df7cd9c49f6e420659e53" dmcf-pid="UIci446Ffx"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에스더 "홍혜걸 '당신 폐경되니 생물학적 매력 떨어진다'고" 폭로 03-03 다음 ‘버닝썬 누명’ 고준희, 새출발 알리며 오열 “방송서 만들어진 이미지, 내겐 상처”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