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진 연하남’ 황동주, 이영자에 대형 꽃다발 선물...설렘 가득 데이트 (오만추) 작성일 03-03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VE11FO8V"> <p contents-hash="e24eaaf0642f4cb72fed52f63e0ae2316645a1277fc93e2b1aaa8750d9b70639" dmcf-pid="VAfDtt3IQ2" dmcf-ptype="general">‘직진 연하남’ 황동주가 “연락을 기다렸다”라는 이영자의 말에 데이트 약속을 잡고 ‘꽃을 든 남자’로 깜짝 변신했다.</p> <p contents-hash="95ccbd1691f89290de19dcaafe6288867ff97b9b2d2b856071fe87304fc4eb01" dmcf-pid="fc4wFF0C89"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최종 애프터 선택 이후 황동주와 이영자의 전화 통화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주 황동주는 ‘30년 이상형’ 이영자와 서로 인연의 촛불을 밝히며 다음 만남을 기약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eb13a5cf23acab07489e6d9ae79b466d96c991e45c850bf9b33347922acf0d7" dmcf-pid="4k8r33phQK" dmcf-ptype="general">이날 구본승과 김숙의 애프터 데이트에 합석하게 된 황동주는 최종 선택 이후 이영자로부터 문자를 받고 날아갈 듯 기뻐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황동주는 이영자의 매니저를 통해 자신의 연락처를 전한 뒤, 하염없이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271ff4a8c0086f24dcd55ec4117043c36b86445a42b489fd3766769c7ee429" dmcf-pid="8E6m00Ul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직진 연하남’ 황동주가 “연락을 기다렸다”라는 이영자의 말에 데이트 약속을 잡고 ‘꽃을 든 남자’로 깜짝 변신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ksports/20250303152705970mhlh.jpg" data-org-width="600" dmcf-mid="921hzzBW6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ksports/20250303152705970mh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직진 연하남’ 황동주가 “연락을 기다렸다”라는 이영자의 말에 데이트 약속을 잡고 ‘꽃을 든 남자’로 깜짝 변신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5005a118d40b4ac71dcdff362e0b7275656f54c8b67c51efc51ae62107036e" dmcf-pid="6DPsppuSQB" dmcf-ptype="general"> 그는 “어느 날 촬영하고 나와서 핸드폰을 봤더니 문자가 와있어서 진짜 깜짝 놀랐다. ‘와! 문자 왔어!’라고 소리를 질렀다”라고 전했다. 또 너무 기분이 좋아 스탭들과 소고기 회식까지 했다며 “고깃값이 너무 많이 나왔다”라고 해맑게 웃었다. </div> <p contents-hash="db44ef32f8d1130622dc3e325e9878210b6c1766effc78ffb8962a728aea563e" dmcf-pid="PwQOUU7v6q" dmcf-ptype="general">그러나 황동주는 “유미 언니한테 공격적인 문자 한번 보내봤냐”라는 김숙의 질문에 “지금도 조심스러운 게 크다”라며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없었던 속내를 밝혔다. 이에 즉석에서 이영자와의 전화 연결이 이뤄졌다. 이영자는 “동주 씨는 나한테 만나자는 얘기 한마디도 안 하고...”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김숙이 “동주는 언니를 배려해서 기다리고 있었대”라고 하자, 이영자는 “나도... 연애 꽝이잖아. 내가 뭘 알아”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a41c4483209589899624b449aa1d1772b542414ae2534b9227b98a1c02037cb" dmcf-pid="QrxIuuzT6z" dmcf-ptype="general">이렇게 서로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맛있는 냉면집을 알고 있다는 이영자에게 황동주는 “같이 가면 좋을 것 같다”라며 데이트를 약속했다. 그리고 며칠 후 황동주는 이영자를 위해 커다란 꽃다발을 한아름 안고 나타났고, 이를 본 이영자는 놀람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설렘이 가득한 두 사람의 본격 애프터 데이트 현장은 다음 주 ‘오만추’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f198a1051fc194829f354f1988f3dba63ee3fa61a7aac34a53ff97adc4d3205" dmcf-pid="x1w0eeJq47" dmcf-ptype="general">‘일편단심’ 황동주와 ‘30년 이상형’ 이영자의 두근거리는 애프터 데이트가 펼쳐질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yLBNGGXD4u"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WobjHHZw4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서희원 유산...“구준엽과 두 자녀가 상속” 03-03 다음 "중고거래도 AI 시대...사진만 올리면 글·가격까지 ‘척척’"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