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원 유산...“구준엽과 두 자녀가 상속” 작성일 03-03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suiiLK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b3c41fdb0d39865cef717c02e00c6095a23488bf0977360b22ba144384c997" dmcf-pid="1jO7nno9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준엽 서희원 부부. 사진|서희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tartoday/20250303152708257bxlb.jpg" data-org-width="540" dmcf-mid="ZPG8DDrR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tartoday/20250303152708257bx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준엽 서희원 부부. 사진|서희원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547b6c6565ddc513ed5746332404dd2c36da49a6a1994c5c3769d3090b4c66" dmcf-pid="tAIzLLg2dI" dmcf-ptype="general"> 대만 배우 서희원(48·쉬시위안)의 유산이 가수 구준엽과 두 자녀에게 분배된 것으로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111b16a966ff539b6353ce60902e74cd36586683d5c33965079e35d67b1e0574" dmcf-pid="FcCqooaVJO" dmcf-ptype="general">대만매체 ET투데이는 3일 “서희원의 유산이 법률에 따라 남편 구준엽과 두 자녀에게 상속됐다”며 “미성년자인 서희원 자녀는 18세가 되기 전까지 생물학적 아버지인 왕소비가 재정 문제를 처리하게 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5a9d77136b2ed239e5be1690b320558d72dcbaaf0a258e961ac087478a1abee" dmcf-pid="3khBggNfLs" dmcf-ptype="general">앞서 현지 매체들의 서희원의 유산을 6억 위안(약 1200억원)으로 추산했다. 대만 법조계에 따르면 서희원의 유산은 구준엽과 두 자녀가 각 3분의 1씩을 상속받게 된다.</p> <p contents-hash="99c0419dc7bc02c7d7a6114dba1ee3903983402c614bedd0564b9e67b6b5bbab" dmcf-pid="0Elbaaj4Jm" dmcf-ptype="general">서희원은 지난달 2일 일본 가족 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갑작스레 사망했다.</p> <p contents-hash="59aabdf9f5ec51e2ff019387d39ae7c4e64a4c0d1959d761d8668abf031e8313" dmcf-pid="p2RhzzBWnr" dmcf-ptype="general">구준엽은 아내의 유해를 대만으로 옮긴 후 지난달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원이가 남기고 간 소중한 유산에 대해 말씀드리겠다. 그 모든 유산은 생전 희원이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피땀 흘려 모아놓은 것이기에 저에 대한 권한은 장모님께 모두 드릴 생각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210db21ae6499c949114771b6b6de387851e9c438877a0774c6e50eeda5842" dmcf-pid="UVelqqbYJw" dmcf-ptype="general">1994년 동생과 함께 그룹 ‘SOS’로 데뷔한 서희원은 대만판 드라마 ‘꽃보다 남자’ 여주인공으로도 유명하다. 한국에서는 국내 방송 드라마 여주인공 이름을 따서 ‘대만 금잔디’로 알려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ecff1c44dca100a72d160eb8c1e23cc6c79ae7c3eaba504cc6387f97a1f61b6" dmcf-pid="ufdSBBKGRD" dmcf-ptype="general">서희원은 구준엽과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로도 화제를 모았다. 서희원은 1990년대 후반 구준엽과 약 2년간 교제하다 헤어졌고, 이후 2011년 중국인 사업가 왕소비(왕샤오페이)와 결혼했다. 하지만 2021년 파경을 맞았고, 이 소식을 접한 구준엽이 서희원에게 연락을 취해 재회했다. 두 사람은 20년의 기다림 끝에 2022년 부부가 됐지만 결혼 3년 만에 사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딩 인생' 오늘(3일) 첫 공개…전혜진, 조민수에 딸 라이딩 부탁 '애교 작전' 03-03 다음 ‘직진 연하남’ 황동주, 이영자에 대형 꽃다발 선물...설렘 가득 데이트 (오만추)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